지난 10월11일 오전 숭의동 우각로문화마을의 햇살은 눈부셨다.
이날 어린 학생들로 이루어진 한 팀과 전주에서 온 30여명의 방문객 한 팀 등 두 팀의 방문객들은 우각로문화마을 곳곳을 누볐다.
어린 학생팀은 우각로문화마을에서 진행한 프로그램에 참여, 미션 마블을 수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예비사회적기업인 행복창작소가 인천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예와 목공체험, 각종 놀이, 게임, 퀴즈, 사직 찍기 등 8가지 미션을 수행하면서 참가 학생들의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함양시키고 있다.
그동안 36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많은 호응을 불러일으켰던 미션 마블은 이날을 끝으로 올해 프로그램을 종료했다. 이날 역시 참가 학생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한편 전주 평화동에서 이곳을 찾은 30여명의 방문객팀은 선진사례 탐방이라는 목적을 수행했다.
평화동마을신문의 편집인인 김수돈씨는 "같은 사업을 먼저 시작한 이곳을 둘러보고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방문했다"며 "이곳의 사례가 주는 메시지가 우리 마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처럼 행복창작소는 우각로문화마을 발전을 위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행복창작소 진정하 대표는 "학생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미션 마블을 다른 마을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매뉴얼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지난 3년 동안 마을을 가꾸기 위한 활동을 통해 마을 풍경은 바뀌었고 이로 인해 찾아오는 사람들 또한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마을이 변하면서 치안상태도 개선돼 주민들 또한 활력과 생기를 찾고 있다"며 "더욱 다양한 기획, 홍보, 마케팅을 실시해 지역 문화예술의 분야를 활성화 시키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어린 학생들로 이루어진 한 팀과 전주에서 온 30여명의 방문객 한 팀 등 두 팀의 방문객들은 우각로문화마을 곳곳을 누볐다.
어린 학생팀은 우각로문화마을에서 진행한 프로그램에 참여, 미션 마블을 수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예비사회적기업인 행복창작소가 인천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예와 목공체험, 각종 놀이, 게임, 퀴즈, 사직 찍기 등 8가지 미션을 수행하면서 참가 학생들의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함양시키고 있다.
그동안 36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많은 호응을 불러일으켰던 미션 마블은 이날을 끝으로 올해 프로그램을 종료했다. 이날 역시 참가 학생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한편 전주 평화동에서 이곳을 찾은 30여명의 방문객팀은 선진사례 탐방이라는 목적을 수행했다.
평화동마을신문의 편집인인 김수돈씨는 "같은 사업을 먼저 시작한 이곳을 둘러보고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방문했다"며 "이곳의 사례가 주는 메시지가 우리 마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처럼 행복창작소는 우각로문화마을 발전을 위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행복창작소 진정하 대표는 "학생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미션 마블을 다른 마을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매뉴얼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지난 3년 동안 마을을 가꾸기 위한 활동을 통해 마을 풍경은 바뀌었고 이로 인해 찾아오는 사람들 또한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마을이 변하면서 치안상태도 개선돼 주민들 또한 활력과 생기를 찾고 있다"며 "더욱 다양한 기획, 홍보, 마케팅을 실시해 지역 문화예술의 분야를 활성화 시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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