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인물

2014 민속문화 진흥의 해를 추진해온 남구가 한햇 동안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펼쳐온 것으로 나타났다. 남구에 따르면 민속문화 진흥의 해를 실천하기 위해 전통문화 보급 및 활성화, 문화유산 활용 활성화, 문화재 보존 및 전승지원, 향토문화 발굴 및 정립 등 4가지 역점사업 분야에 주력했다.
그 결과 전통문화 보급 및 활성화 분야에서는 정월대보름 어울마당, 전통성년례, 전통주교실 등 5개 프로그램의 전통문화체험학교를 운영, 총 28회에 걸쳐 1천750여명의 주민 참여를 이끌어 냈다. 또 문화유산 활용 활성화 분야에서는 올해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선정, 1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생생문화재 사업과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생생문화재 사업으로는 문화유산 알리기 우리가족 체험 등 4개 프로그램을 총 30회에 걸쳐 운영, 720여명의 주민들에게 남구의 문화유산을 알렸다.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을 통해서는 인천향교 전통문화 교감 가족캠프 및 달빛공감 음악회 등 3개 프로그램을 총 21회에 걸쳐 운영, 1천여명의 주민들에게 도심속 문화유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밖에 문화재 보존 및 전승지원 분야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 향교 시설개보수 사업에 선정, 그동안 창고로 활용됐던 향교의 동무와 서무에 전시실을 설치하고 동재와 서재에 난방시설을 갖췄다.
이외에도 문학산성 주변 시굴조사를 비롯해 문화재 특별 종합점검 등 문화재 보존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무형문화재 전승 및 저변 확대를 위해서는 남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9개 무형문화재 보존단체에 대한 지원을 통해  제8회 대한민국 탈춤제와 제2회 문학산 경기12잡가 경연대회 등을 개최했다.
향토문화 발굴 및 정립을 위해서는 인천 역사의 태동지인 남구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구민들의 문화적 자긍심 고취를 위해 도시민속생활사 편찬사업, 낙섬 원도사제청황패놀이 재현사업, 학산서원 조사 학술 연구용역 사업을 추진했다.
문화예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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