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즐기는 2015년 전통문화교감 가족캠프가 인천향교에서 열린다.
5월부터 10월까지 6회에 걸쳐 열리는 캠프는 초등학교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매회 15가족을 모집한다.
전통연희연구소 창현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조선시대 국립학교 향교에서 전통사상의 의미를 찾고 다양한 전통놀이를 통해 가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즐거운 판을 체험하고 문화재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취지를 내걸었다.
전통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문화재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첫째날은 우리들은 완전딴판-선비연극놀이를 진행한다. 처음 만난 가족들끼리 긴장을 풀고 인사놀이와 손가락 빼기 등 친하게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이다.
선비들의 성장판에서는 향교유생들의 사상과 얼을 배워 공동체 의식을 일깨우고 가족, 친구, 스승의 상호 예절을 배워 사회생활의 기초를 다진다.
우리가족 성장판-추적놀이는 가족 간 미션 수행으로 가족의 의미를 찾고 다양한 전통놀이로 소중한 추억을 만든다.
가훈 만들기 가화만사성에서는 가훈을 만들고 의미를 발표한다.
전통공연관람 난장판은 전통문화예술 공연후 대동놀이를 통해 여러 가족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자리다.
둘째날 사생 및 글짓기는  가족의 소중함을 글로 써보는 시간이다. 학문과 풍류를 즐겼던 선비를 체험해보고 향교에서 배운 것은 발표하는 시간으로 1박2일 일정을 마무리 한다.
구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전통문화교감 가족캠프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것을 활용하고 멋진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는 문화예술과 (☎880-7969)로 하면 된다. 
안성구기자 sgan0630@naver.com
5월부터 10월까지 6회에 걸쳐 열리는 캠프는 초등학교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매회 15가족을 모집한다.
전통연희연구소 창현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조선시대 국립학교 향교에서 전통사상의 의미를 찾고 다양한 전통놀이를 통해 가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즐거운 판을 체험하고 문화재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취지를 내걸었다.
전통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문화재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첫째날은 우리들은 완전딴판-선비연극놀이를 진행한다. 처음 만난 가족들끼리 긴장을 풀고 인사놀이와 손가락 빼기 등 친하게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이다.
선비들의 성장판에서는 향교유생들의 사상과 얼을 배워 공동체 의식을 일깨우고 가족, 친구, 스승의 상호 예절을 배워 사회생활의 기초를 다진다.
우리가족 성장판-추적놀이는 가족 간 미션 수행으로 가족의 의미를 찾고 다양한 전통놀이로 소중한 추억을 만든다.
가훈 만들기 가화만사성에서는 가훈을 만들고 의미를 발표한다.
전통공연관람 난장판은 전통문화예술 공연후 대동놀이를 통해 여러 가족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자리다.
둘째날 사생 및 글짓기는  가족의 소중함을 글로 써보는 시간이다. 학문과 풍류를 즐겼던 선비를 체험해보고 향교에서 배운 것은 발표하는 시간으로 1박2일 일정을 마무리 한다.
구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전통문화교감 가족캠프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것을 활용하고 멋진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는 문화예술과 (☎880-7969)로 하면 된다. 
안성구기자 sgan063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