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인물

인천향교에서 달빛 별빛을 맞으며 음악여행을 떠나는달빛공감 음악회가 여름밤을 채운다.
지난 6월5일을 시작으로 10월까지 4회에 걸쳐 무대를 연다.
우리지역 문화유산을 생생하게 공감하고, 보고 느끼고 즐기는 삼색 감동 체험의 장이다. 5일 인천향교 앞마당에서 열린 첫 공연에서는 두드림이라는 주제로 타악기를 연주, 관객들이 하나 되는 자리였다.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많이 참여, 부대 행사로 펼쳐진 목공예와 만화체험부스를 찾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유익한 예술문화를 접할 수 있는 자리라고 입을 모았다.
7월3일 두 번째 공연은 오페라 뮤지컬 음악을 들려준다.이어 9월4일 세 번째 무대는 영화음악을 주제로 빅밴드 공연이 펼쳐진다. 10월2일 마지막 공연은 코르크에비뉴가 출연, 재즈음악을 들려준다.
구 관계자는 "인천향교의 아름다운 달빛 속에서 펼쳐진 음악회를 통해 주민들이 힐링의 시간을 갖고 문화재를 향유하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많은 의 관심을 가져 줄 것을 기대했다.
노점순기자 bogakhoa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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