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어버이날 孝(효) 국악한마당으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올해로 8회를 맞은 무대가 5월8일 오후 6시 인천종합예술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예능보유자인 이은주 선생과 인천남구 출신 제자 김진순씨 등이 펼치는 무대다.
이날 공연에서는 김진순, 박서연, 이준희 등 참가자 전원이 국문뒤풀이로  무대를 연다. 본조아리랑, 진도아리랑, 청춘가, 군밤타령, 변강쇠타령 등도 준비했다.
2부에서는 이은주 선생이 제자들과 함께 집장가를 들려준다. 공연 마무리는 장기타령, 매화타령, 잦은 방아타령, 한오백년 등으로 꾸민다.
김진순씨는 "우리 소리의 명맥을 잇고 보존하는데 뜻을 함께한 제자들과 앞으로도 우리 소리 연구와 보존에 매진하겠다"며 "경기민요의 신명이 거대한 문화콘텐츠로 발전해 세계인의 주목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노점순기자 bogakhoa56@hanmail.net
5월 어버이날 孝(효) 국악한마당으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올해로 8회를 맞은 무대가 5월8일 오후 6시 인천종합예술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예능보유자인 이은주 선생과 인천남구 출신 제자 김진순씨 등이 펼치는 무대다.
이날 공연에서는 김진순, 박서연, 이준희 등 참가자 전원이 국문뒤풀이로  무대를 연다. 본조아리랑, 진도아리랑, 청춘가, 군밤타령, 변강쇠타령 등도 준비했다.
2부에서는 이은주 선생이 제자들과 함께 집장가를 들려준다. 공연 마무리는 장기타령, 매화타령, 잦은 방아타령, 한오백년 등으로 꾸민다.
김진순씨는 "우리 소리의 명맥을 잇고 보존하는데 뜻을 함께한 제자들과 앞으로도 우리 소리 연구와 보존에 매진하겠다"며 "경기민요의 신명이 거대한 문화콘텐츠로 발전해 세계인의 주목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노점순기자 bogakhoa5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