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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디어다 - 남구랑 살어리랏다를 주제를 내건 축제는 지난 8월28일 주안1동을 시작으로 9월19일까지 지역 내 20개 동을 돌며 마을축제 형식으로 개최됐다.
축제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5분 영상과 10분 마당극 등 총 40여편의 작품을 선보였으며, 제작부터 심사까지 주민 참여로 진행됐다. 마을 주민이 주인이 되는 능동적인 축제로 거듭났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5분 영상과 마당극은 마을현안을 공론화, 주민 서로간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기회의 장을 제공했다. 때문에 올해 축제는 지역 축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축제에서는 무선조종 비행장치인 드론에 카메라를 설치해 공중에서 촬영한 새로운 영상도 선보였다.
지상 100m 상공에서 드론으로 촬영한 장면은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영상속에서 우리동네를 찾는 즐거움도 선사했다.
미디어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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