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실내온도는 18도에서 20도로 유지하는 것이 적당하다. 실내온도를 23도에서 20도로 낮추는 것만으로도 20%의 에너지를 아낄 수 있다고 한다. 조금 더 따뜻하게 지내면서도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에어캡 일명 뽁뽁이라고 불리는 접착용 방한재로 시장에서 2~3천원이면 쉽게 구할 수 있다. 에어캡을 창문에 붙이면 바람을 막아 실내온기가 밖으로 나가지 않고 머물도록 도와준다. 문틈을 따라 붙이는 문풍지, 보온시트 등도 도움이 된다. 벽면이나 욕실 환풍구 등과 같이 찬바람이 드는 곳은 스티로폼과 테이프로 막아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찬바람이 느껴지면 가장 각광받는 인터리어 상품은 암막커튼이다.
암막커튼은 외부에서 들어오는 바람을 막는 것는 물론, 내부 공기가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 열 손실 방지에도 뛰어나다. 밋밋하고 어두웠던 과거의 제품들과는 달리 최근에는 기능을 살린 다양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효과까지 겸할 수 있는 인기상품이다.
커튼을 설치할 때 바닥에 닿도록 길게 늘어뜨리는 것도 열을 지키는 좋은 팁이다. 
박수자 명예기자
에어캡 일명 뽁뽁이라고 불리는 접착용 방한재로 시장에서 2~3천원이면 쉽게 구할 수 있다. 에어캡을 창문에 붙이면 바람을 막아 실내온기가 밖으로 나가지 않고 머물도록 도와준다. 문틈을 따라 붙이는 문풍지, 보온시트 등도 도움이 된다. 벽면이나 욕실 환풍구 등과 같이 찬바람이 드는 곳은 스티로폼과 테이프로 막아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찬바람이 느껴지면 가장 각광받는 인터리어 상품은 암막커튼이다.
암막커튼은 외부에서 들어오는 바람을 막는 것는 물론, 내부 공기가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 열 손실 방지에도 뛰어나다. 밋밋하고 어두웠던 과거의 제품들과는 달리 최근에는 기능을 살린 다양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효과까지 겸할 수 있는 인기상품이다.
커튼을 설치할 때 바닥에 닿도록 길게 늘어뜨리는 것도 열을 지키는 좋은 팁이다. 
박수자 명예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