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인물

가을을 노래하는 샹송 무대가 겨울문턱에서 열린다. 오는 12월18일 정오부터 남구청 대회의실을 채운다.
정통 클래식부터 샹송과 재즈, 탱고와 팝페라 공연을 이어온 로멘티카 아르떼가 주민들을 위해 세밑 음악회를 준비했다.
파리의 하늘빛, 고엽, 장밋빛 인생, 세시봉, 빠담빠담, 하얀 연인들, 샹제리제, 쉘부르의 우산, 노틀담의 파리, 나의 거리에서, 난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아요 등 친숙한 샹송들을 들려준다. 아코디언, 바이올린, 피아노, 콘트라베이스, 보컬 등 5명의 연주자가 이끈다.
로멘티카 아르떼는 부평풍물축제 재즈로 듣는 탱고의 향기 초청공연, 인천문화재단 샹송카페로의 초대,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재즈로 듣는 탱고의 향기, 인천시립박물관 탱고의 향기 등 다양한 무대를 이어왔다. 이번 공연은 시민에게 열린 음악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찾아가는 문화예술 지원사업 일환 음악회다. 무료공연으로 남구 주민 누구나 볼 수 있다.
최향숙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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