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인물

 청소년에게 민주시민 덕목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이 운영, 눈길을 끌고 있다. 자율학기제 전면시행을 앞두고 교육혁신지구 사업 일환으로 남구평생학습관 에서는 청소년 민주시민 아카데미와 찾아가는 구정교실을 운영한다.
 청소년들에게 민주시민의 역량을 체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 청소년 민주시민 아카데미는 봄학기(3월~6월), 가을학기(9월~11월)로 나눠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10명의 강사가 20개 강좌를 진행, 가을학기엔 강사 15명을 추가 배치 50개 강좌로 확대할 예정이다. 학교 단위로 정규수업시간 방과후 학교 토요 방과후 학교 방식 중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역사, 인권, 나눔, 문화, 환경에 걸쳐 교육한다.
 봄학기를 마치고 워크숍 및 간담회를 열어 교육분야를 확대·심화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구정교실은 행정일선에 몸담고 있는 공무원 인력을 강사로 활용한다. 봄학기, 가을학기 각 3개월 과정으로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강의는 청소년 예산교실, 자원봉사 교실, 성평등 길라잡이, 다문화 사회교실, 기후·환경교실, 식품안전교육, 교통안전교육, 자원순환 이야기, 금연교실, 치아건강 교실 등으로 구성했다. 학교 정규수업 시간에 운영할 예정이다.(문의 880-4287)
안성구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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