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인물

남구청소년합창단이 가을정취를 담은 음악회를 마련 주민들에게 초대장을 낸다. 오는 11월17일 오후 7시 30분 신세계백화점 5층 문화홀 무대다.
지난 2004년 창단연주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열 번째 정기연주회를 맞았다.이번 무대에서는 지난 10여년간 발표해 온 노래 중 단원들과 청소년 관객들이 좋아했던 곡을 골라 부를 예정이다.
더불어 다양한 초청공연을 준비했다. 관악 9중주단의 신명나는 무대와 단원 출신으로 성악과를 졸업한 학생들의 무대도 기획했다. 졸업생들이 관객과 함께하는 시간도 준비했다.
생기발랄한 안무와 드럼, 율동이 함께하는 스테이지는 보너스다.
합창단에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교 3학년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성숙 지휘자는 다양한 공연에 참가, 경험을 쌓도록 배려한다고 말한다. 봉사활동 점수도 받을수 있다.
이 지휘자는 "부모와 자녀들과 함께 와 또래 친구들의 땀과 노력이 담긴 공연을 보며 소중한 시간을 공유하길 바란다"며 "특히 가을 정취를 듬뿍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단원은 수시로 모집한다. 합창단 가입 등 문의는 ☎880-7388로 하면 된다.
박수자기자 sjpark8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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