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인물

나무 밑을 쓰윽 하고 스치는 바람과 은행 로비에서 쐬는 에어컨 바람의 시원함 그 차이를.
외신에 따르면 이번 여름은 지난 역사에서도 손에 꼽는 무더위가 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 무시무시한 소식에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이 더위를 피할 궁리를 한다.
하지만 피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지 않은가. 무더위를 날릴, 또 다른 시원함을 찾을 수 있는 장소를 소개한다.
인천시민이라면 익히 알고 있을, 남구 매소홀로(문학동)에 위치한 인천문학경기장이 그 곳이다. 무더운 여름 집안에서 부채질하며 열을 낼 것이 아니라 경기장을 찾아 땀 흘리며 뛰는 선수들을 위해 열띤 응원을 하는 것은 어떨까.
치킨과 맥주는 더위와 함께할 훌륭한 친구다. 땀 흘리며 응원을 하다가도 시원하게 뻗어나가는 홈런 한 방에 더위는 저 멀리 사라질 것이다.
지금이라도 문학경기장 홈페이지에서 경기일정을 찾아보고 그곳으로 피서 나들이 계획을 세워보자.
김지은 학생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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