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인물

연일 폭염 기록을 이어가던 8월의 끝자락에서 밤바람을 맞으며 한바탕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페스티벌이 열린다.
맥주축제를 전면에 내세운 2016 송도세계문화축제가 올해도 어김없이 송도에서 펼쳐진다.
8월 26일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개막, 9월 3일까지 9일간의 페스티벌을 이어간다.
올해의 주제는 날자, 인천! 놀자, 송도!다. 다양한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유명 뮤지션의 라이브 공연과 세계맥주, 그리고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날 수 있다.
매일 특별한 음악 향연이 펼쳐진다. 비틀즈 헌정밴드로 불리는 영국 카운터피트 비틀즈를 필두로 안치환, 정동하, 구준엽이 무대에 오른다. 또 김수희, 변진섭, 이용, 015B, 조덕배 등 무려 500여명이 공연을 꾸민다. 라이브 무대를 잇는 불꽃놀이는 특별 보너스다.
9일간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또 승용차와 맥주 증정 이벤트 등 경품도 준비했다. 행사를 주최한 경인방송 관계자는 "티켓 구입 없이 누구나 와서 즐길 수 있는 축제"라며 "늦은 밤 시원한 맥주를 곁들인 음악과 광장문화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83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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