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인물

작은극장 돌체의 7월 차림표는 베네수엘라와 아르헨티나 클라운 마임이다.
2017 국제교류 세 번째 무대가 7월5일부터 18일까지 산소같은 웃음이라는 타이틀로 한여름 밤의 판타지를 펼친다.
저글링과 아크로바틱에 다양한 춤이 결합된 서커스 공연을 선보인다.
돌체 관계자는 "그동안 국제 교류전을 통해 70여개국 아티스트가 인천으로 날아와 개성있는 무대를 올렸다"며 "이번 무대는 저글링과 다양한 도구를 결합한 최신 트랜드 공연으로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이라고 설명했다.
아르헨티나 편은 서커스와 춤 등 다양한 장르에 대한 연구 끝에 완성된 프로젝트라는 설명이 따른다. 현재 극장과 거리공연으로 유럽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베네수엘라 출신 아티스트는 최고의 디아볼로 플레이어다. 브라질, 아르헨티나, 쿠바, 말레이시아 등지에서 공연, 폭발적인 에너지의 저글링으로 주목을 받았다. 관객과 재미있는 소통을 나누는 참여무대라는 점이 특별하다.
공연시간은 평일에는 오후 7시30분, 토&8231일요일 오후 3시, 월요일은 휴관한다. 5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문의 772-7361
김호선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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