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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바리스타 대회가 주민과 함께하는 커피축제의 장으로 남구에서 열린다.
바리스타 양성을 위한 전국 라떼아트 아마추어 대회가 오는 62일 오전 10시부터 주안에 있는 커피인바리스타에서 장을 펼친다.
대회를 주관하는 오정화 커피인바리스타 대표는 "바리스타 분야에서 프로가 되기까지는 많은 시간과 정성, 노력이 따라야 하는데 젊은 아마추어 바리스타들에게 문은 생각보다 좁다"며 "이번 대회는 아마추어들을 위한 격려의 장으로 커피를 즐기는 주민들과 함께하는 축제"라고 취지를 밝혔다.
중견 심사위원들로 평가단을 구성, 토너먼트 형식으로 치러진다.
참가 자격은 나이 제한 없이 개인 카페 및 프랜차이즈 카페 운영자, 커피 바리스타 1급 자격증이하 소지자, 바리스타대회 입상 실적 없는 순수 아마추어 바리스타다. 자격증 심사위원이나 바리스타 강사는 참가가 제한됐다.
지난 430일 접수 마감 결과 70여 명이 신청, 인천은 물론 서울, 경기 등 전국에서 참가했다.
대회 관계자는 "아마추어를 위한 전국 대회는 이번이 처음으로 특히 젊은 바리스타들의 관심이 많은 것 같다"며 "풍부한 경험을 가진 심사위원들이 세심하게 심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회 상금이 총 500만원으로 참가자 전원에게는 식사, 방문하는 주민들에게는 커피가 제공된다.
주최 측은 올해를 시작으로 해마다 대회를 열 계획이다.
문의 010-8297-7577 www.inbarista.com
최향숙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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