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인물

인천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인천시티투어 야경투어’를 타면 체험할 수 있다. 시원한 가을 밤바람을 맞으며 가족과 친구, 혹은 연인과 추억을 만들어보자. 인천광광공사가 2층 버스를 타고 인천 주요 지역의 야경과 노을을 감상하는 인천시티 야경투어를 열었다. 매주 금·토요일 오후 7시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에서 출발해 G타워, 송도컨벤시아, 인천대교, 인천공항(T1), 파라다이스시티호텔(포토 타임), 인천대교를 거쳐 돌아오는 2시간 코스다. 문화관광해설사가 동승, 주변 관광지 설명과 인천의 역사 문화에 대한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영종도로 이어지는 바다 라인과 낙조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인천대교를 건너는 동안 만나는 낙조와 무의도 야경이 인상적이다. 팔미도 등대불도 놓칠 수 없다. 파라다이스 시티호텔 갤러리 체험과 포토타임은 소중한 추억거리를 남기기에 충분하다. 이용요금은 1인당 1만 원, 초등학생 이하는 6천 원이다.인천시티투어 홈페이지(www.travelicn.or.kr)에서 탑승일 전 목요일까지 사전 예약을 하면 된다. 단 5인 미만일 경우는 운행하지 않는다. 야경투어는 오는 10월27일까지 진행된다.
공공누리 제4유형 출처표시 및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가능

* 본 게시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만족스러우신가요? 평가에 참여하시면 누리집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닫기
추천 기사
  1. 제36회 미추홀구 구민의 날 기념
  2. 인천e음 캐시백 상향, 인천시 추가지원금 지급 등
  3. [어린이날과 스승의날 맞이] 학익초등학교 3학년 인터뷰
  4. (인물소개 이벤트 선정 사연) 표현하지 못했던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5. 수봉공원 스카이워크 개장
  • 구정종합
  • 의정소식
  • 복지/건강/생활
  • 문화/교육/인물
  • 칼럼/기고
  • PDF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