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에서 공인중개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 2018년 황금돼지해인 나의 해를 맞아 건강한 삶을 위해 금연을 결심하려 한다. 금연을 실천하기 위한 각오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굳은 의지로 꼭 금연을 할 것이다. 실천이 힘들다면 클리닉의 도움도 받겠다는 계획까지 세워놓았다. 나의 건강과 더불어 가족들의 건강을 기원한다. 새해 바람이 있다면 황금돼지해를 맞아 부동산 경제가 살아나 얼어붙은 부동산 시장이 활성화됐으면 한다. 처음 맞는 육십이란 나이가 아주 낯설지만 음악을 좋아하며 인생을 즐겁게 사는 삶이야말로 청춘이라고 스스로에게 자신감 넘치게 말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