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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화관광 페스티벌’, 10월27일 인천축구경기장서 중국, 필리핀 등 아시아 전통문화와 공연을 만날 수 있는 축제가 10월 끝을 장식한다. 오는 10월27일 낮 12시부터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아시아문화관광 페스티벌’이 열린다. 올해로 3회를 맞은 이번 축제에서는 전통의상 패션쇼와 유명 가수 콘서트,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안성구 명예기자 오후 2시30분부터 한·중 전통의상 패션쇼가 열린다. 중국 모델 300여 명과 한국 모델 30여 명이 치파오와 한복의 멋을 뽐내는 자리다. 이어 한국, 필리핀 전통공연과 태권도 시범 무대가 펼쳐진다. 오후 6시부터는 국내 유명 가요·팝페라 가수가 출연하는 콘서트가 열린다. 린, 박구윤, 더 이스트 라이트, 린나이 오케스트라가 무대를 꾸민다. 이어 한·중 패션쇼 하이라이트가 무대를 마무리한다. 부대행사도 풍성하다. ‘인천맘 아띠아모 벼룩시장’이 낮 12시부터 2시간 동안 열린다. 다문화 음식 체험코너, 푸드 코트 등 다양한 체험부스도 준비했다. 또 문화체험장에서는 각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부스가 운영된다. 행사를 준비한 미추홀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편안하게 아시아 문화를 관람하고 체험도 하고 콘서트도 즐기는 자리”라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기는 동안 아시아 각국의 문화를 서로 이해함으로써 향후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서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미추홀구는 2016년부터 아시아 각국과 문화교류 행사를 개최, 중국, 필리핀, 몽골, 태국 등 아시아권 문화교류단 4천여 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냈다. 문의 : 문화예술과 880-4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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