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마시며 사회적가치 담긴 제품 둘러본다
인천상생유통지원센터 `더 담지`  
 
 
제물포역 북광장 인천상생유통지원센터 `더 담지`가 지난달 카페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주민들에게 사회적경제 분야 인지도와 친밀도를 높인다는 취지로 주민들에게 공간을 개방했다. 지난해 개소한 더 담지는 `상품을 담는다`와 `사회적 가치를 담는다`는 의미를 담은 명칭이다. 사회적경제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지역거점센터의 역할을 지향한다.  
더 담지의 주 업무는 사회적경제기업들의 판로 지원이다. 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역량 강화 및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