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누리카드로 문화강좌 들어요
 
사회적경제기업 연계 10개 강좌 진행
 
사회적경제기업이 다양한 문화강좌를 열고 문화누리카드로 결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미추홀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6월 말부터 `문화를 누리는 두레온`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누리카드와 사회적경제기업을 연계,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을 지원하는 취지가 담겨 있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 격차 완화를 위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바우처 카드다. 문화예술, 국내여행, 체육활동을 지원하며 `문화를 누리는 두레온` 강좌를 수강할 경우 50% 할인 혜택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