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예산 7,778억원 편성
올해 미추홀구 총 예산은 7천778억원으로 지난해 7천412억원 보다 4.94% 늘었다.
분야별로는 사회복지분야 예산이 5천133억
2천만원으로 전체예산의 65.99%를 차지하고 있다. 또 환경분야 370억5천만원(4.76%), 지역개발분야 223억4천만원(2.87%), 보건분야 181억9천만원(2.34%), 교통·물류분야 167억
7천만원(2.16%), 교육분야 89억(1.14%)이 각각 편성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노인복지 예산으로 기초연금1,708억6천만원, 노인인력활용지원사업 267억
2천만원을 세웠다. 또 보육 예산으로 보육료 지원(0~2세) 326억5천만원, 만3~5세 누리과정 보육료 109억5천만원, 가정양육수당 81억9천만원을 편성했다.
장애인복지 예산은 장애인활동지원사업 146억3천만원, 중증장애인연금 87억1천만원이다.
이와 함께 주안5동 동청사 신축 51억1천만원, 비룡공감 2080 도시재생뉴딜사업 46억9천만원, 수봉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 22억, 용일사거리 남동측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12억2천만원, 용현5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14억4천만원, 주안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 10억원을 각각 편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