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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CF》사업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영화예술 및 영상예술을 보급하기 위해 단편영화 제작과정을 교육하는 “영상촬영워크숍”과 연기를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해 “송옥숙의 연기교실”에 이어 (사)한국영화인협회 인천광역시지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또 하나의 발전적인 사업이다.
《우리동네 CF》는 주민들이 직접 만드는 홍보영상 사업으로 인천 남구의 21개동 주민들이 자신의 마을을 자랑거리로 기획과, 영상을 손수 제작하고 홍보하는 교육사업이다. 이는 영상촬영에 관심 있는 주민들로 구성된 영상동아리를 대상으로 하며, 각 동네의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 등 각종 문화를 영상으로 제작할 수 있도록 무료로 실시하는 교육사업이다.
이번에 기획하고 있는 <우리동네 CF>는 (사)한국영화인협회 인천광역시지회에서 선별한 현직 방송 PD들로 구성된 강사진이 이론교육을 하고, 경험 많은 촬영전문가들이 직접 동아리들을 인솔하여 해당 주민자치센터의 촬영현장까지 찾아가서 촬영체험학습을 지도할 계획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초보자들도 쉽게 우리 동네를 홍보영상으로 제작할 수 있다. 이렇게 주민들의 손으로 제작된 우리 동네 CF 영상물은 올 9월에 있을 주안미디어축제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모이는 공공의 장소에서 제작발표를 하게 된다. 이는 차후 CD로 제작하여 인터넷 방송이나 케이블 방송 등, 각종 지역방송채널을 통해 전국에 홍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론교육의 기간은 5월 6일부터 6월 11일까지 총 17일간으로 매주 화, 수, 목 오전 10시에서 12시까지이며, 교육은 기획(영상의 이해, 구성안 및 기획안 작성법, 스토리보드 작성법),  연출(숏, 앵글, 화면 구성의 이해, 컷 연결법칙과 이미지라인)을 비롯,  촬영(방송, 영화, UCC 사용되는 용어 및 장비, 디지털 캠코더 조작법, 패닝, 틸딩 등 기본 촬영법), 편집(캡쳐, 기본 컷 편집, 프리미어 Tool 익히기) 및 현장촬영교육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 14일까지(총 13일간 매주 화, 수, 목 오전 10시부터 12시)이며, 편집후반작업 교육기간은 7월 15일부터 8월 20일까지에 이르기까지 최종 점검일과 시사회까지 촬영에 관련한 모든 기법을 배울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문의 전화(032-864-3334)를 통해 알아보면 된다.
|조영숙 기자
422do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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