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의 메카 ‘수봉도서관’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재)인천문화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수봉도서관(관장 심민석)은 2010년 1기 문화프로그램을 오는 3월 2일(화)부터 5월 28일(금)까지 진행한다.
수봉도서관은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 등 모두가 참여 할 수 있는 보다 폭 넓은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갖고 지역주민들이 찾을 수 있도록 하였다.
수봉도서관의 문화프로그램은 컴퓨터 기초, 문서 작성 등을 배울 수 있는 정보화 프로그램과, 유아 대상의 동화 구연, 초등학생과 청소년을 위한 독서 및 영화·독서토론 프로그램, 자녀독서지도에 도움을 주는 부모프로그램, 책 커버 디자인 및 바인딩 기법 등을 배울 수 있는 북 아트(Book Art), 공자의 사상을 오늘날의 의미로 새로 읽는 논어읽기 프로그램 등 총 7개 영역 11개 프로그램이 동시에 진행된다.
2010년 모집하는 모든 문화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이번 모집하는 1기 수강희망자는 2월 20일(토) 9시부터 수봉도서관 운영시간(월요일 휴관) 내 직접 방문하여 소정의 신청서를 작성한 후 1층 안내데스크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수봉도서관 홈페이지(www.slib.or.kr) 또는 전화(032-870-913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영숙 기자
422do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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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종기 창의세상 ‘주안도서관’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문화격차 해소
주안도서관(관장 김계순)은 2010년 1월 남구청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공모하여 ‘찾아가는 옹기종기 창의세상’ 프로그램이 선정되었다. 남구 주안4동에 위치한 옹기종기 지역아동센터는 3~6학년 20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하게 되며, 센터의 80%이상이 한 부모 가정의 아동으로 금번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아동의 심리적 문제를 해소하여 건강한 정서와 인격 형성을 돕고, 학습 능력을 배양하여 사교육의 기회로부터 소외된 저소득층 가정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한다.
‘찾아가는 옹기종기 창의세상’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1회 옹기종기 지역 어린이 센터를 방문하여 2개의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운영 될 예정이며, 프로그램 내용은 지역 어르신과의 교류를 통해 가족의 의미 고취 및 정서교육을 이룰 수 있는 “어르신과 함께하는 서예교실”을 통해 기초 서예 및 선조들의 좋은글 뜻풀이 등을 배우게 된다.
또한 역할극을 통해 아동 스스로가 자신의 문제를 파악하고 자기이해, 자기수용, 자기개방 기법을 배우는 심리교육으로 “열려라! 연극세상”을 운영한다.
이는 다양한 연출 된 상황을 제시하여 사물, 인물, 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교육이 될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접 아동센터를 찾아가서 수업을 운영하여 저소득층 가정 지원을 통해 문화격차를 해소함과 동시에 지역 내 기관 연계 사업의 좋은 본보기가 되어 지역 네트워크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찾아가는 옹기종기 창의세상’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1회 옹기종기 지역 어린이 센터를 방문하여 2개의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운영 될 예정이며, 프로그램 내용은 지역 어르신과의 교류를 통해 가족의 의미 고취 및 정서교육을 이룰 수 있는 “어르신과 함께하는 서예교실”을 통해 기초 서예 및 선조들의 좋은글 뜻풀이 등을 배우게 된다.
또한 역할극을 통해 아동 스스로가 자신의 문제를 파악하고 자기이해, 자기수용, 자기개방 기법을 배우는 심리교육으로 “열려라! 연극세상”을 운영한다.
이는 다양한 연출 된 상황을 제시하여 사물, 인물, 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교육이 될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접 아동센터를 찾아가서 수업을 운영하여 저소득층 가정 지원을 통해 문화격차를 해소함과 동시에 지역 내 기관 연계 사업의 좋은 본보기가 되어 지역 네트워크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주안도서관 ☎ 450-9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