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도시에 거주하며 주변을 둘러싼 환경을 돌아보는 일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무턱대고 생태학습을 갈 수도 없는 일. 남구학산문화원은 미술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맛있는 미술파티를 준비 중이다. 자연이 재료가 되고, 자신만의 작품이 되는 과정을 통해 내가 아닌 다른 대상과의 즐거운 소통과 어울림을 경험할 수 있는 미술관체험이 그것이다.


자연미술가와 함께하는 생태답사를 겸하는 본 프로그램은 야외미술공간을 방문해 주변의 풀, 꽃, 나무 등을 만지고 느끼는 자연 관찰을 통하여 필요한 자연물들을 채집해 그 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미술 체험과 함께 맛있는 미술파티를 여는 형식이다.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미술파티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싱그러운 소통을 함께하길 기대한다.


학산미술관체험 참여는 4월 24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경기도 안성(대안공간 소나무)에서 진행되며 40명을 모집하는데 신청은 4월 6일부터 16일까지 전화 및 방문접수한다. 참가금은 1인 2만원이고 자세한 사항은 남구학산문화원(☎ 866-3994)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공공누리 제4유형 출처표시 및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가능

* 본 게시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만족스러우신가요? 평가에 참여하시면 누리집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닫기
추천 기사
  1. 제36회 미추홀구 구민의 날 기념
  2. 인천e음 캐시백 상향, 인천시 추가지원금 지급 등
  3. [어린이날과 스승의날 맞이] 학익초등학교 3학년 인터뷰
  4. (인물소개 이벤트 선정 사연) 표현하지 못했던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5. 수봉공원 스카이워크 개장
  • 구정종합
  • 의정소식
  • 복지/건강/생활
  • 문화/교육/인물
  • 칼럼/기고
  • PDF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