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미술가와 함께하는 생태답사를 겸하는 본 프로그램은 야외미술공간을 방문해 주변의 풀, 꽃, 나무 등을 만지고 느끼는 자연 관찰을 통하여 필요한 자연물들을 채집해 그 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미술 체험과 함께 맛있는 미술파티를 여는 형식이다.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미술파티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싱그러운 소통을 함께하길 기대한다.
학산미술관체험 참여는 4월 24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경기도 안성(대안공간 소나무)에서 진행되며 40명을 모집하는데 신청은 4월 6일부터 16일까지 전화 및 방문접수한다. 참가금은 1인 2만원이고 자세한 사항은 남구학산문화원(☎ 866-3994)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