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7일 인천광역시 남구의회(의장 김현영)는 본회의장에서 제6대 남구의회 개원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1991년 4월 15일 37명으로 초대의회가 개원한지 어느덧 20년을 맞는 뜻 깊은 날로 그 의미는 더욱 빛나 보였다.
개원식은 의원들의 의원선서 낭독, 의장의 개원사와 남구청장의 축사로 진행되었다.
김현영 의장은 이날 개원사를 통해 금년은 지방의회 6대의 출발점이자 지방의회 부활 20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로 그동안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풀뿌리 민주주의의 선봉장으로서 선도적인 의회로 거듭날 것이며, 이를 위해 의원 모두가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구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줄 수 있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또한 의회 본연의 기능인 견제와 감시에 충실하되 집행부와 서로 배려하면서 합심하고 협력하여, 구민의 삶이 한 차원 더 높아질 수 있도록 쉼 없는 의정을 펼칠 것을 피력하였다.
아울러, 43만 남구 구민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길 기원하고, 깊은 관심과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