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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교여자중학교 이민지 학생 ‘LCD TV’ 기부


지난달 26일 남구 학익동에 거주하는 관교여중 3학년 이민지(16세) 학생이 학익풍림아이원 한마음 축제에 입상해 부상인 60만원 상당의 LCD TV를 피학대보호 시설인 ‘다올그룹홈“에 전달했다.

 이민지 학생은 평소 남다른 끼와 재능으로 이번 축제에서 동 대표로 아버지와 함께 출전해 행복상에 입상했고, 부상품을 어려운 또래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남구청에 기부의 뜻을 밝혔다.


가정복지과 ☎ 880-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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