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여한 구민 5명을 구민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수상부문은 희생적인 봉사로
구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공헌하였거나 자선사업 등을 실시해 지역사회발전에
공헌한 사회봉사부문, 자율과 책임의 봉사정신으로 공익의 이익을 도모해
지역사회발전과 구민화합에 기여한 구민화합부문, 경로효친 함양에 앞장선
효부효자에 대한 경로효친부문,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산업증진에 기여한
산업증진부문, 체육분야의 발전에 헌신적으로 기여하거나 구의 명예를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고 위상을 높인 체육진흥부문 등 5개 부문으로 나뉘어져
진행되었다.
총 13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신중한 협의를 통해 지난 18일 최종 수상자 5명이
선정되었다. 수상자들은 4월 29일 구민의 날 기념식장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사회봉사부문 조숙자(여, 56세) -방범대 활동과 남구 새마을부녀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녹색새마을운동 캠페인, 폐휴대폰 모으기, 김장담그기 등 지역주민과
쾌적한 환경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였다. “독거노인들과 소년소녀가장에게
김치를 전달할 때는 마음이 짠하면서도 함께한다는 마음에 한가족이라는 생각이
든다”
구민화합부문 신용자(여, 60세) -새마을 부녀회 활동을 하면서 주민자치센터
활성화에 기여함은 물론 독거노인 밑반찬지원, 김장나누기, 어머니순찰대 활동,
청소년 귀가선도, 뒷골목 청결활동 등 다양한 봉사로 모범을 보여주었다. “순찰을
돌면서 부모가 된 마음으로 살핀다. 간혹 늦은 시간 귀가길 아이들의
‘고맙습니다’ 한마디에 피곤이 절로 가신다”
경로효친부문 진규하(남, 48세) -장애인임에도 팔순 빙부·모를 직접 봉양하고
기초질서캠페인, 등산로 청소, 석바위 카페골목 상가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경로효친을 몸소 실천하여 귀감을 보여주었다. “핵가족 시대에 가족의 중요성이
희석되어 가는 것이 안타깝다. 부모님이 안계셔서 빙부·모를 모시고 살면서
사회의 근간은 가족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산업증진부문 전계선(남, 33세) -폐기물 재활용 및 감량화 정책에 적극 참여,
회사 1인1촌 운동 전개, 하천청소 및 약수터 청소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되었다. “회사차원이든 개인적 참여든 환경과 경제문제는
중요한 화두다. 폐기물 처리에 드는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고 환경개선에
참여하면서 몇 몇 사람의 참여가 아니라 사회구성원 전체의 관심이 필요함을
느낀다”
체육진흥부문 민천기(여, 75세)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 지원, 남구청
사격선수단 참가 지원, 전국체전 선수단 위문 등 남구의 체육진흥에 앞장서고
위상을 알리는 데 적극 활동하였다. 또 어려운 가정의 청소년들에게 교복을
지원하고 경로잔치를 열어 지역민들을 화합하는데 기여했다. “작은 일인데
알려지는 것이 부담스럽다. 남구의 사격은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잘하는 선수들이
더 잘할 수 있도록 지원과 배려가 필요하다”
, 남구는 “제21회 구민의 날”을 맞이하여 남구의 명예를 빛내고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구민 5명을 구민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수상부문은 희생적인 봉사로
구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공헌하였거나 자선사업 등을 실시해 지역사회발전에
공헌한 사회봉사부문, 자율과 책임의 봉사정신으로 공익의 이익을 도모해
지역사회발전과 구민화합에 기여한 구민화합부문, 경로효친 함양에 앞장선
효부효자에 대한 경로효친부문,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산업증진에 기여한
산업증진부문, 체육분야의 발전에 헌신적으로 기여하거나 구의 명예를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고 위상을 높인 체육진흥부문 등 5개 부문으로 나뉘어져
진행되었다.
총 13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신중한 협의를 통해 지난 18일 최종 수상자 5명이
선정되었다. 수상자들은 4월 29일 구민의 날 기념식장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사회봉사부문 조숙자(여, 56세) -방범대 활동과 남구 새마을부녀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녹색새마을운동 캠페인, 폐휴대폰 모으기, 김장담그기 등 지역주민과
쾌적한 환경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였다. “독거노인들과 소년소녀가장에게
김치를 전달할 때는 마음이 짠하면서도 함께한다는 마음에 한가족이라는 생각이
든다”
구민화합부문 신용자(여, 60세) -새마을 부녀회 활동을 하면서 주민자치센터
활성화에 기여함은 물론 독거노인 밑반찬지원, 김장나누기, 어머니순찰대 활동,
청소년 귀가선도, 뒷골목 청결활동 등 다양한 봉사로 모범을 보여주었다. “순찰을
돌면서 부모가 된 마음으로 살핀다. 간혹 늦은 시간 귀가길 아이들의
‘고맙습니다’ 한마디에 피곤이 절로 가신다”
경로효친부문 진규하(남, 48세) -장애인임에도 팔순 빙부·모를 직접 봉양하고
기초질서캠페인, 등산로 청소, 석바위 카페골목 상가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경로효친을 몸소 실천하여 귀감을 보여주었다. “핵가족 시대에 가족의 중요성이
희석되어 가는 것이 안타깝다. 부모님이 안계셔서 빙부·모를 모시고 살면서
사회의 근간은 가족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산업증진부문 전계선(남, 33세) -폐기물 재활용 및 감량화 정책에 적극 참여,
회사 1인1촌 운동 전개, 하천청소 및 약수터 청소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되었다. “회사차원이든 개인적 참여든 환경과 경제문제는
중요한 화두다. 폐기물 처리에 드는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고 환경개선에
참여하면서 몇 몇 사람의 참여가 아니라 사회구성원 전체의 관심이 필요함을
느낀다”
체육진흥부문 민천기(여, 75세)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 지원, 남구청
사격선수단 참가 지원, 전국체전 선수단 위문 등 남구의 체육진흥에 앞장서고
위상을 알리는 데 적극 활동하였다. 또 어려운 가정의 청소년들에게 교복을
지원하고 경로잔치를 열어 지역민들을 화합하는데 기여했다. “작은 일인데
알려지는 것이 부담스럽다. 남구의 사격은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잘하는 선수들이
더 잘할 수 있도록 지원과 배려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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