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1세기 노인의 조건, 행복은 바로 당신 손 안에 있다


■ 움직이는 노인이 되자.

무조건 움직여라 동적인 생활 속에서 나를 찾아야 한다. 움직인다는 것은 살아있다는 것이다. 우선 걸으며 생각하여 행동하면 된다. 당신은 지금 살아서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경제적인 활동도 좋고 봉사도 좋고 일단은 움직이는 노인이 되기를 바라며 이글을 쓴다.

21세기 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절대적인 국가정책중 하나가 바로 노인문제다. 83세의 평균수명을 자랑하는 세계노인들이 이제 100세 평균수명을 논하고 있다.

물론 우리현실은 약간차이가 나지만 우리나라도 70노인은 중노인, 90세가 넘어야 고령노인으로 불리는 것이 사실이다.

장수노인들의 공통점은 활발한 활동이라 생각된다. 잠시도 쉬지 않는 노인들의 활동은 바로 장수의 지름길이기도 하다.


■ 환경에 적응하는 노인

노인들은 주변 환경에 잘 적응해야 한다. 나이 들수록 고집스러워지는 것이 노인들의 특성이다. 제일 먼저 바꿔야할 것이 노인들의 의식이다.

현실에 적응하여 자신의 위치를 자아를 발견해야 하는 것이다. 급변하는 정보화시대의 노인들의 현실적응 능력은 바로 노인들 문제의 일차적인 해결문제다.

현실적응에서 판단력이 생긴다. 두뇌 회전을 해야 한다. 바로 뇌 세포의 왕성한 활동으로 생동적인 움직임이 생긴다.

삼사일언지행으로 인생의 좌우명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현실적응에서 현실을 느끼고 살아가는 지혜를 중용의 자세로 살아간다면 21세기 노인의 조건충족 중 최상의 조건이 될 것이다.


■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라

노화는 죽는 것이 아니라 변화하는 것이다. 당신의 인식을 바꾸고 행동하고 실천하면 자신도 놀라울 정도의 변화가 생길 것이다. 과감하게 환경을 바꿔볼 일이다.

요즘은 아름다운 죽음을 논한다. 죽음도 아름답게 받아드리는 노인들의 지혜가 필요하다. 또 새로운 도전의 세계를 열어야 한다. 21세기 노인들은 3모작의 인생을 살아가야 할 시대적 상황이다.

새로운 세상의 문을 열려면 당당하게 늙는 생각을 가져야한다. 다가온 노화를 긍정적으로 받아드려라.

국가정책에 매달리지 말고 노인들의 세계를 구축해야 한다.

그리고, 신시대 노인들의 행동실천 사항으로 ‘하자, 주자, 배우자’의 3대 목표를 세워야 한다고 어느 노인문제 연구자가 한 말이 생각난다.

아울러, 지역사회도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향수장거라 했다.

노인들의 사회참여 프로그램으로 노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한다. 고향에서 이웃과 친구들과 지지고 볶고 화해하며 오늘을 열심히 행복하게 생각하며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신중균 성균관유도회 인천지부장


,
공공누리 제4유형 출처표시 및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가능

* 본 게시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만족스러우신가요? 평가에 참여하시면 누리집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닫기
추천 기사
  1. 제36회 미추홀구 구민의 날 기념
  2. 인천e음 캐시백 상향, 인천시 추가지원금 지급 등
  3. [어린이날과 스승의날 맞이] 학익초등학교 3학년 인터뷰
  4. (인물소개 이벤트 선정 사연) 표현하지 못했던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5. 수봉공원 스카이워크 개장
  • 구정종합
  • 의정소식
  • 복지/건강/생활
  • 문화/교육/인물
  • 칼럼/기고
  • PDF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