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구청장 박우섭)는 구도심의 정체성 및 성장 동력을 회복하여 사람중심의 복지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사회서비스 제공 및 사회적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특성에 맞는 사회적기업 육성이 필요한 배경아래 2011년을 “사회적기업 진흥의 해”로 삼고 기초자치단체 차원의 지역 밀착형 사회적기업 육성을 추진 중이다.
먼저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 등 인프라 조성으로 2010년 9월 사회적기업추진단 T/F를 구성, 2011년 4월 현재 일자리창출추진단을 신설하는 등 전담조직을 구성했고, 사회적기업 조례 및 시행규칙을 제정하여 ‘남구형 예비사회적기업’ 육성 지원에 관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사회적기업 자문단’ 및 ‘남구사회적기업육성지원위원회를 구성하여 사회적기업 육성지원을 위한 자문 및 남구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과 기타 사회적기업의 운영과 지원에 관한 사항을 심의 하고 있다.
남구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남구사회적기업육성센터를 설립, 운영하여 사회적기업 모델 발굴 및 인증지원과 예비사회적기업의 모니터링, 평가, 교육지원 등을 하고 있으며, 지역특색에 맞는 사회적기업을 발굴하고자 지난 2월 ‘사회적기업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 총 58건이 접수되는 등 지역 내 사회적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으며, 특히 남구형 예비사회적기업의 지정·육성은 개인사업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지정요건을 완화하여 지역 내 뜻있는 예비사회적기업가의 참여를 활성화시켰다.
또한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네트워크 조성으로 사회적기업가 양성을 위한 아카데미를 개설했고, 사회적기업 포탈사이트를 구축하여 사회적기업 정보방, 현황, 생산품 등을 홍보하고 있다. 한편 사회적기업 지원을 위한 MOU 체결을 연중 추진하고 있으며, 6월 현재 인천상공회의소,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 등 6개 기관과 체결되어 있다.
한편, 오는 7월 1일 사회적기업의 날 및 사회적기업 주간을 맞아 남구는 사회적기업 우수사례 발표 및 정책토론 등 다각적 행사가 개최될 예정으로 이 날 행사에 참여하면 주먹밥(행복도시락), 공예품(현대공예인협회) 등 남구의 15개 업체 사회적기업의 생산품 및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남구는 사회적기업 인식확산 및 활성화를 위하여 2010년부터 사회적기업 마인드 향상 공무원 교육 및 워크숍과, 사회적기업 이해를 위한 주민 순회교육 및 민방위대원 교육을 실시했다.
남구는 현재 지난 4월 인천시에서 공모한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에서 6개 업체가 선정된 바 있으며, 이어 지난 5월 남구예비사회적기업 공모에서는 2개 업체를 지정하여 현재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 4개소, 고용노동부 예비사회적기업 3개소를 포함하면 총 15개소의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제2차 남구예비사회적기업 및 재정지원사업 공모를 통하여 6월 7일부터 연중 상시 모집, 7월 이후 지정 심사할 예정으로 남구의 관심 있는 많은 예비사회적기업가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남구 홈페이지(http://namgu.incheon.kr)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남구 일자리창출추진단 사회적기업팀(☎880-7943) 및 남구사회적기업육성센터(☎880-4752)로 문의하면 된다.
년 남구는 지역사회 통합과 발전을 이루는 사회적기업 진흥의 원년으로 삼아 지역 밀착형 남구예비사회적기업을 발굴·지원할 계획으로 연간 1,000개의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먼저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 등 인프라 조성으로 2010년 9월 사회적기업추진단 T/F를 구성, 2011년 4월 현재 일자리창출추진단을 신설하는 등 전담조직을 구성했고, 사회적기업 조례 및 시행규칙을 제정하여 ‘남구형 예비사회적기업’ 육성 지원에 관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사회적기업 자문단’ 및 ‘남구사회적기업육성지원위원회를 구성하여 사회적기업 육성지원을 위한 자문 및 남구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과 기타 사회적기업의 운영과 지원에 관한 사항을 심의 하고 있다.
남구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남구사회적기업육성센터를 설립, 운영하여 사회적기업 모델 발굴 및 인증지원과 예비사회적기업의 모니터링, 평가, 교육지원 등을 하고 있으며, 지역특색에 맞는 사회적기업을 발굴하고자 지난 2월 ‘사회적기업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 총 58건이 접수되는 등 지역 내 사회적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으며, 특히 남구형 예비사회적기업의 지정·육성은 개인사업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지정요건을 완화하여 지역 내 뜻있는 예비사회적기업가의 참여를 활성화시켰다.
또한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네트워크 조성으로 사회적기업가 양성을 위한 아카데미를 개설했고, 사회적기업 포탈사이트를 구축하여 사회적기업 정보방, 현황, 생산품 등을 홍보하고 있다. 한편 사회적기업 지원을 위한 MOU 체결을 연중 추진하고 있으며, 6월 현재 인천상공회의소,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 등 6개 기관과 체결되어 있다.
한편, 오는 7월 1일 사회적기업의 날 및 사회적기업 주간을 맞아 남구는 사회적기업 우수사례 발표 및 정책토론 등 다각적 행사가 개최될 예정으로 이 날 행사에 참여하면 주먹밥(행복도시락), 공예품(현대공예인협회) 등 남구의 15개 업체 사회적기업의 생산품 및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남구는 사회적기업 인식확산 및 활성화를 위하여 2010년부터 사회적기업 마인드 향상 공무원 교육 및 워크숍과, 사회적기업 이해를 위한 주민 순회교육 및 민방위대원 교육을 실시했다.
남구는 현재 지난 4월 인천시에서 공모한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에서 6개 업체가 선정된 바 있으며, 이어 지난 5월 남구예비사회적기업 공모에서는 2개 업체를 지정하여 현재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 4개소, 고용노동부 예비사회적기업 3개소를 포함하면 총 15개소의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제2차 남구예비사회적기업 및 재정지원사업 공모를 통하여 6월 7일부터 연중 상시 모집, 7월 이후 지정 심사할 예정으로 남구의 관심 있는 많은 예비사회적기업가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남구 홈페이지(http://namgu.incheon.kr)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남구 일자리창출추진단 사회적기업팀(☎880-7943) 및 남구사회적기업육성센터(☎880-4752)로 문의하면 된다.
년 남구는 지역사회 통합과 발전을 이루는 사회적기업 진흥의 원년으로 삼아 지역 밀착형 남구예비사회적기업을 발굴·지원할 계획으로 연간 1,000개의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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