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꿈나무 어린이집(원장 박현숙)의 만 1세부터 5세까지 아기들 70여명이 모여 앉아 “초롱이의 충치 대모험”인형극을 보고 있는 풍경이다.
“초롱이의 충치 대모험”은 남구 드림스타트의 지원을 받아 극단 “해오름”이 남구 관내 어린이집 여섯 곳에서 공연할 첫 번째 공연작품이다. 캐릭터 인형극 형식으로 펼쳐진 공연은 인형과 사람이 어우러져 간단한 매직도 보여주어 아이들 호응이 좋다. 문선희 주임교사에게 연극을 본 느낌을 물었다. 재미 있고 아이들도 잘 보고 좋았다.

교육효과는 어떨거라 생각하는지?
“교육효과는 훨씬 좋다. 이론이나 사진보다 효과는 많을 것 같다. 사진으로 아무리 붙여 놓고 설명해도 공연으로 한번 보는 것이 10배 이상 좋을 것 같다. 공연방식이 좋다.”

이런 공연을 몇 번 정도 했은면 좋은가?
문교사는 성교육과 인형극을 한 학기에 한번 정도 해줬으면 좋겠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임산부 및 0~12세 아동과 그 가족에게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 행동의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공평한 양육 여건을 보장하고자 하는 사전 예방적인 아동보호통합 서비스이다.
극단 해오름은 “초롱이의 대모험과 강아지 똥”을 건영 어린이집, 종달새 어린이집, 재능 어린이집, 재능 유치원, 금빛 어린이집에서 8월 22일까지 공연할 예정이다.
오윤자 기자

,
공공누리 제4유형 출처표시 및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가능

* 본 게시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만족스러우신가요? 평가에 참여하시면 누리집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닫기
추천 기사
  1. 미추홀구 주민공동이용시설을 활용하세요!
  2. 특별한 복지행정, 미추홀구의 따뜻한 동행
  3. 제1회 미추홀구 AI영화제
  4.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
  5. 예비사회적경제기업 '더 기쁨'
  • 구정종합
  • 의정소식
  • 복지/건강/생활
  • 문화/교육/인물
  • 칼럼/기고
  • PDF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