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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센터안 소규모 보건소 ‘건강증진 120 지원센터’가 처음 문을 연다.  남구보건소(소장 김계애)는 지역주민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 한단계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학익 2동 주민센터에 ‘건강증진 120 지원센터’를 설치, 26일 개소식을 갖는다.
주민센터내 소규모 보건소는 인천에서 처음 시도되는 사업으로 주민들을 대상으로 고혈압과 당뇨병 등 질환을 관리하게 된다.
지원센터에는 전담 간호사 1명이 상주하면서 혈압, 혈당 검사 등을 통해 주민들의 심.뇌혈관 질환을 체크하고 건강상담 활동을 펼친다.
특히 구는 질환이 발견된 주민들을 보건소에 있는 전문의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민간 의료기관과 연결시켜 줄 예정이다.
아울러 보건소와 건강관리, 영양상담, 운동지도, 구강상담, 금연, 절주상담, 치매선별검사 등 다양한 분야별 상담을 해 주고 만성질환자들을 위한 ‘식생활 개선 코너’도 마련할 예정이다.
남구는 이 ‘건강증진 120 지원센터’를 연차적으로 2014년까지 권역별 학익지역, 도화지역, 용현지역 등 5개소로 확대, 주민들에게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송영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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