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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역 일대에 작은 공연.전시가 가능한 ‘문화회랑’이 조성될 전망이다.
남구(청장 박우섭)는 주안역에서 옛 시민회관 사거리에 이르는 미추홀대로변에 소규모 공연, 전시 공간을 꾸미는 ‘문화회랑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현재 총 41개 상가·건물이 들어서 있는 이 일대의 자투리 공간을 대상으로 건축주와 협의를 통해 장소를 확보한 후 대학생 동아리와 지역 문화단체에 제공, 문화공간으로 운영한다는 내용이다.
이를 통해 길거리 공연이 상존할 수 있도록 유도, 보행자와 관객들이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거리 디자인은 ‘전문가와 함께 하는 남구 건축행정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건축사를 중심으로 오는 10월까지 완료, 주민참여와 협약 절차를 거쳐 오는 2012년 7월까지 회랑조성을 마칠 계획이다. 한편 남구는 이번 사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상가연합회와 건축주(세입자)와 정기 간담회 개최 등에 나설 예정이다.
건축과 ☎880-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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