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의회(의장 김현영)는 지난 17일 남구청 대회의실을 방문, 을지훈련에 참가중인 공무원 및 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전시시 주민의 안전과 유사시 사전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민·관·군 합동으로 16~19일 개최된 2011년도 을지훈련에 참가한 훈련요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훈련이 차질 없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의원들은 관계자로부터 남구 관련 및 훈련 진행 상황을 브리핑 받는 한편, 참가자들을 위해 라면과 과일 등 부식품을 전달했다.
김현영 의장은 무더운 날씨에 훈련에 임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아울러 연평도 사건 등 남북의 긴장 관계 유지와 세계 곳곳의 분쟁, 테러 등 국제사회의 위험요소가 상존하고 있는 실정에서 훈련참가자 뿐 만 아니라 지역주민 모두가 더욱 더 굳건한 안보의식으로 을지연습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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