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 2·4동 뉴타운사업에 대한 실시설계 용역이 예정대로 추진중이다.
남구에 따르면 주안 2·4동 정비촉진사업과 관련, 기반시설 실시 설계용역이 지난 5월 착수 후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설계용역은 도로, 공원, 주차장 등 기반시설 조성을 위한 현장조사와 지질조사, 현황측량 등으로 지난달 문화재 지표조사를 완료, 조경과 전기에 대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업체를 이달중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용역에서는 이 지역 랜드마크인 중앙공원조성방안과 주안 2·4동을 연계하는 보행테크, 공원내 친수공원 조성을 위한 방재시설 설치 등에 초점, 최적의 설계기법을 통한 최상의 공법을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용역은 2012년 12월 완료 예정으로 남구는 각 구역별 사업추진에 영향이 없도록 기간을 최대한 앞당겨 2012년 10월 기반시설 설치공사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구역별로 취진위원회 승인 9곳, 조합설립인가 4곳 등 조합설립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랜드마크 역할을 하게 될 도시개발 1구역의 경우 지난 5월 23일자로 인천시로부터 사업시행자 지정을 받아 민간사업자 공모를 준비중이다.
도시창생과 ☎880-7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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