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의회(의장 김현영)는 2011년도 첫 임시회(제172회)를 지난 8일 개회해 9일간의 일정을 끝으로 폐회했다.
이번 회기는 각 상임위별 2010년도 구정질문 추진실적,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 2011년도 상반기 부서별 주요업무보고 순으로 진행됐고, 통장 임기를 3년 연임으로 제한하는 ‘인천광역시남구 통·반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조례안’ 등 7개의 주민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및 기타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전경애 의원은 구정질문을 통해 “남구가 심혈을 기울여 추진중인 사회적기업과 관련한 고용정책 및 향후 구체적인 육성정책과 각종 위원회의 운영현황 및 제도개선을 통한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강구할 것”을 주문했다.
김현영 의장은 임시회를 마치면서 “짧은 회기기간 동안 동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와 부서별 업무보고 등을 통한 지역현안 문제해결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동료의원들과 적극적인 업무협조를 한 관계공무원의 노고를 치하했다. 특히 구정운영과 관련된 다양한 정책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발전적인 대안 제시로 구민이 감동하는 행복한 남구건설을 위한 올해 첫 회기였던 만큼 향후 진행되는 각종 임시회와 정례회에서도 보다 적극적이고 주민 우선의 생산적인 의회가 돼줄 것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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