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보건소(소장 김계애)는 임산부의 산전 산후 분만관리를 체계적으로 실시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분만을 유도하고 태아와 모성의 건강검진 도모를 위한 ‘임산부 건강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산부건강교실운영은 지난 3월을 계기로 시작하였다. 앞으로 임산부 건강교실은 지속적으로 홀수 달에(5월·7월·9월,11월) 연중 5기·기별 5회 교육으로 나누어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보건소 3층 보건교육실에서 실시운영 할 계획이다.
이번 5월의 2기생은 첫 주 목요일이 어린이날(휴일)인 관계로 12(목)일부터 1회 교육이 시작됐다.
교육방법은 강의식 및 산전체조, 영상요법, 시범 등 구체적으로 △태교에 대하여 △정상 분만과정 산전체조 △성공적인 모유수유를 위한 준비 △신생아 돌보기 △산욕기 등을 국제 모유수유 전문가 강사를 통해 교육을 받고, 임신시 구강관리 중요성에 대해서도 보건소 치위생사로부터 교육을 받는다. 교육기간에는 체조와 이론교육이 함께 병행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는 바지차림이 좋다고 관계자는 말한다. 교육 참가비는 무료이다.
이와는 별도로 관내 임산부가 보건소에 등록하면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 산전관리로서 임부 소변검사, 방문시마다 체중·혈압·당뇨·단백뇨 검사로 임신 중독증 및 고위험 증후 조기발견 및 관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보건소에 등록된 관내 임산부라면 개인소득과 관계없이 임신 20주부터 분만 1개월까지 철분제와 구강용품(치약·칫솔·손가락 칫솔 등)도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산전 검진비도 1인당 최고 5만원 범위내에서 지원 받을 수 있다. 보건소 임산부 등록자로서 산전관리를 2회 이상 받은 자라면 출산용품 이마형 체온계·수딩세트(변경가능)도 지원받으며, 분만시 무료분만을 원하는 자에게는 무료분만 추천서 발급을 (보건소2층 모자보건실) 해주고 있다. 자연분만에 한해서다. 남구보건소 관계자는 “임산부건강교실과 모유사랑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니 많이 참여하여 교육도 받고 소득과 전혀 관계없으니 관내 임산부라면 누구나 보건소에 등록하여 건강관리와 함께 철분제를 지급받고 산전검진비도 지원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의 ☎880-5456)
송영숙 기자,
임산부건강교실운영은 지난 3월을 계기로 시작하였다. 앞으로 임산부 건강교실은 지속적으로 홀수 달에(5월·7월·9월,11월) 연중 5기·기별 5회 교육으로 나누어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보건소 3층 보건교육실에서 실시운영 할 계획이다.
이번 5월의 2기생은 첫 주 목요일이 어린이날(휴일)인 관계로 12(목)일부터 1회 교육이 시작됐다.
교육방법은 강의식 및 산전체조, 영상요법, 시범 등 구체적으로 △태교에 대하여 △정상 분만과정 산전체조 △성공적인 모유수유를 위한 준비 △신생아 돌보기 △산욕기 등을 국제 모유수유 전문가 강사를 통해 교육을 받고, 임신시 구강관리 중요성에 대해서도 보건소 치위생사로부터 교육을 받는다. 교육기간에는 체조와 이론교육이 함께 병행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는 바지차림이 좋다고 관계자는 말한다. 교육 참가비는 무료이다.
이와는 별도로 관내 임산부가 보건소에 등록하면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 산전관리로서 임부 소변검사, 방문시마다 체중·혈압·당뇨·단백뇨 검사로 임신 중독증 및 고위험 증후 조기발견 및 관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보건소에 등록된 관내 임산부라면 개인소득과 관계없이 임신 20주부터 분만 1개월까지 철분제와 구강용품(치약·칫솔·손가락 칫솔 등)도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산전 검진비도 1인당 최고 5만원 범위내에서 지원 받을 수 있다. 보건소 임산부 등록자로서 산전관리를 2회 이상 받은 자라면 출산용품 이마형 체온계·수딩세트(변경가능)도 지원받으며, 분만시 무료분만을 원하는 자에게는 무료분만 추천서 발급을 (보건소2층 모자보건실) 해주고 있다. 자연분만에 한해서다. 남구보건소 관계자는 “임산부건강교실과 모유사랑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니 많이 참여하여 교육도 받고 소득과 전혀 관계없으니 관내 임산부라면 누구나 보건소에 등록하여 건강관리와 함께 철분제를 지급받고 산전검진비도 지원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의 ☎880-5456)
송영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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