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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새해 2012년도는 12년 만에 돌아오는 용의 해 입니다. 저는 2000년에 태어났고 12년 만에 저의 해가 돌아와서 정말 기쁩니다. 이번 새해는 다른 사람보다 목표도 남다르고 새해 소망도 남다를 것 같습니다.
저의 2012년의 새해 소망은 새로 올라가는 학년에서 열심히 공부를 잘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또 여전히 우리 가정과 다른 가정 모두 다 행복하고 걱정, 근심 없이 살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또 우리나라가 안정을 되찾아 우리 학생이 편안하게 공부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구청에게 바라는 점은 우리 학생들이 편안하고 자유롭게 공부를 할 수 있는 좋은 조건을 만들어서 학교생활을 즐겁고 재미있게 하며 공부도 즐겁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새 학년에서 친구들과 잘 어울리면서 공부도 더욱 더 열심히 해서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이 이번 2012년 임진년 흑룡의 새해 목표입니다.
송석호(12·주안동)

임진년 흑룡 해인 올해는 연초부터 큰 힘이 되는 해입니다.
새해를 맞기 전 대기업에 취업했기 때문입니다.
취업난으로 마음고생을 하는 친구들이 용의 상승 기운을 받아 하루 빨리 취업의 문턱을 넘길 바랍니다.
남구에서 태어나 자라온 젊은 세대로서 남구에 바람은 지역청년들이 지역에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줬으면 합니다.
직업군이 없어서 내 동네에서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이 안타깝습니다.
또 청년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공간뿐만 아니라 청년들이 스스로 지역에서 문화를 만들어가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기를 소망합니다.
이진아(24·관교동)

첫째  가족모두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둘째  가족 간에 서로 존중하며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셋째  좋은 만남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새 학기 좋은 선생님과 좋은 친구들의 교제가 있었으면 합니다.
넷째  두 자녀 모두 사춘기를 무난히 넘겼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일에 기쁜 마음, 적극적이며 열정적으로 임했으면 합니다.
용처럼 늘 활기차고 모든 일에 긍정적이며 열정이 넘치며 저를 아는 모든 사람들,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이 늘 행복한 한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구에 바라는 점은 평생교육프로그램이 더 많이 활성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홍보가 부족하여 어디서 어떤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지  몰라 참여를 할 수 없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한정숙(36·문학동)

올해는 4월과 12월 두차례 선거가 치러집니다.
벌써부터 “내가 적임자”라고 자처하는 후보자들이 분주하게 나서고 있습니다.
서민들이 좀 더 안정된 삶을 살수 있도록 진정으로 고민하고 노력하는 그런 사람이 당선됐으면 좋겠습니다.
전반적으로 경제가 너무 좋지 않습니다. 올해는 경제가 점차 나아져서 물가에 대한 불안도 떨쳐버리고 보통 사람들이 살기 편한 해가 됐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론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고생하고 있는 남편도 올해는 비상하는 흑룡의 기를 받아 예전처럼 밝은 얼굴 됐으면 합니다.
가족 모두 화기애애하게 매일매일을 지내고 싶습니다.
한경숙(48·학익동)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고, 저 또한 사업도 번창하며,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손주녀석 친구들과 잘 어울리며 공부 잘하고, 저 또한 대학에 가서 열심히 노력해 좋은 결과와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나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성인 학생들도 등·하교 시 대중교통 이용할 경우 청소년요금 적용해 주었으면 합니다. 우리 남구 학익동에 성인대상 남인천중·고등학교가 있다는 것을 의외로 모르는 주민들이 많습니다. 4,50 대 이상 성인들이 청소년시기에 배움의 기회를 놓쳐 배울 수 없었던 이들도 공부하고자 하는 의욕만 있으면 배울 수 있다는 사실을 구청홈페이지 등에 홍보, 배움의 기회를 부여 해 줄 수 있는 가교 역할을 바랍니다. 또 남인천고등학교 정문 주위 인도와 차도 분리대가 견고하지 않아 자주 파손이 됩니다. 현재보다 깊게 묻어 설치했으면 합니다.
문온식(60·학익동)

제 2회 인천재가노인복지협회 특화프로그램 발표회 날 한 인터뷰에서 박우섭 남구청장은 “존경 받는 선배 시민으로의 역할을 다 하기 위해 인문학 강좌와 일자리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일자리를 통해 경제적 소득들 올리고 건강도 챙기고 고독감을 물리 칠 수 있는 일거삼득을 올리겠다”고 했다.
남구는 특히 노인들이 많은 곳이다. 봄볕 따뜻한 날 동네 골목을 나서면 집집마다 대문 앞에 해바라기 하는 노인들을 많이 본다. 이런 노인들이 특화사업을 통해 복지센터에 가서 음악이나 행동치료를 받는 것은 참 좋은 일이다. 그런데 기간이 너무 짧다, 지난번 발표회 때 작품을 보니 짧은 기간에 그 정도면 1년에 9~10개월 정도 할 수 있다면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손자손녀나 동네 꼬마들하고도 같이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노인프로그램 교육 기간늘 좀 더 연장해서 한 가지라도 제대로 배울 수 있게 배려해 주었으면 좋겠다.
오윤자(72·숭의4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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