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를 대표하는 맛집이 한자리에 모여 최고의 요리를 겨루는 장이 열린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남구 맛있는 집 음식경진대회 및 품평회’가 오는 10월20일 오전 10시부터 남구청 대회의실에서 마련된다.
남구(청장 박우섭)는 남구 대표 음식을 발굴, 관광상품으로 지원 육성하고 식문화에 대한 구민 관심을 높인다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이어왔다.
주제가 ‘맛과 멋의 향연, 그리고 어울림’이다. 전문심사위원단과 공모를 통해 구성된 주민평가단의 현장 평가로 최고의 맛을 가린다.
또 전년도 경진대회 수상업소의 음식 품평회를 병행, 남구 특색음식을 주민에게 홍보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더불어 행사장에는 좋은식단 실천 홍보패널을 전시, 낭비없는 음식문화 실천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맛있는 집으로 선정된 곳은 ‘우수업소’ 지정 간판을 걸어주고 구청 홈페이와 인천시 홈페이지에 게재 등 다각적인 홍보를 지원한다. 현재 남구 맛있는 집으로 지정된 곳은 모두 40여곳에 달한다.
위생안전과 ☎880-4822
미추홀구 나이스미추
인기검색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