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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을 꺼내세요’
남구가 녹색생활 실천과 녹색소비 문화 확산을 위한 ‘그린카드’ 활성화에 적극 나섰다.
지난 7월 도입된 그린카드는 가정에서 전기·수도·가스 사용량을 줄이거나 환경 친화적인 녹색제품을 구매할 경우, 또는 대중교통 이용시 정부나 지자체 및 관련기업에서 포인트를 지급하는 인센티브제도다.
사용실적에 따라 △탄소포인트 △녹색소비포인트 △신용카드할인포인트 △공공시설할인포인트 등으로 연간 최대 20만원 이상의 포인트를 제공받을 수 있다.
가정에서 에너지 절감시 혜택을 돌려받은 탄소포인트는 연간 최대 7만점 적립이 가능하다.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그린카드 참여 기업에서 환경마크가 부착된 제품을 구매하면 녹색소비포인트로 최대 5%를 돌려받을 수 있다.
또 신용카드 회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할인 포인트는 물론 대중교통 분야에서 특화된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은 최대 20%, KTX와 고속버스는 최대 5%가 포인트로 제공된다.
남구는 연말까지 구민 1천300명 가입을 목표로 세웠다.  우선 구청 직원부터 시작,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한 주민을 대상으로 권유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카드발급은 우리, 하나, 농협, 기업 등 BC카드 제휴은행과 국민은행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또 그린카드 홈페이지(www.greencard.or.kr)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 : 환경보전과(☎880-4321)
노점순기자 bogakhoa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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