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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각장애인복지관과 인항고등학교는 지난 4월4일 인항고등학교에서 학생 봉사 활동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시각장애인복지관 관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인항고등학교 교직원 및 학생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인항고교 전교생이 시각장애인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 각종 행사에 대한 지원과 더불어 점자책 제작을 위한 원고작성, 점자교정, 낭독봉사에 나설 예정이다.
복지관 측에서는 준비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과 실명예방교육, 그리고 점자역사교육 등을 실시하기로 했다.

유정수 인항고 교장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 나갈 학생들에게 사회의 일원으로서 나눔과 배려의 정신을 심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독려했다.
이정화 시각장애인복지관장은 “인천에 시각장애인이 약 1만천명에 달하고 있으나 이들의 이동을 위한 교통, 음식물 조달 등 활동에 도움이 필요함에도 봉사자는 턱없이 부족하다”며 “보다 많은 기관이나 단체가 이러한 협약을 통해 안정적인 봉사인력 확보와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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