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에 맡기자니 금리가 낮고, 펀드나 다른데 맡기자니 불안하고, 요즘 이런 고민에 자금을 어쩌지 못하고 입출금 통장이나 수익률 최저인 MMF에 넣어두는 고객을 많이 보게 된다. 펀드는 원금손실 가능성이 많아서 불안하고, 정기예금은 금리가 낮아서 수익성이 떨어진다면 그 대안은 없을까? 원금이 보장 되면서 주식이 오르면 나도 같이 득을 볼 수 있는 상품이 있다면 귀가 솔깃 할 것이다. 아주 오래전부터 그런 상품이 우리곁에 있었다면 억울하겠지만 이제라도 그런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면 덜 억울할 거 같다.
시중 은행중 모은행은 “동행의 지수연동정기예금(ELD) 대표 브랜드인 ‘세이프지수연동예금 11-13호’를 6월 15일(수)부터 6월 27일(월)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차에는 삼성그룹지수인 “S&P한국대기업지수1”과 연계된 상품 1가지, “KOSPI200”에 연계된 상품 3가지, “위안화”에 연계된 상품 1가지 총 5가지의 상품이 출시된다.
이번 상품은 S&P한국대기업지수1이 3%이상 상승 시 연 6.24%의 수익률이 가능한 ‘S&P한국대기업지수1 안정형 11-13호’, KOSPI200이 30% 초과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에 주가가 상승하는 경우 최고 연 16.20%를 지급하는 ‘KOSPI200 고수익상승형 11-13호’, KOSPI200 지수가 3%이상 상승 시 연 6.30%의 수익률이 가능한 KOSPI200 안정형 11-13호’, KOSPI200 지수가 상승하는 경우뿐만 아니라 하락하는 경우에도 수익발생이 가능한 ‘KOSP I200양방향형 11-13호’, 위안화가 2%이상 절상 시 연 7.00%의 수익률이 가능한 ‘위안화 안정형 11-13호” 등 모두 5가지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 상품은 총 1200억원(S&P한국대기업지수1 안정형 200억, KOSPI200 고수익상승형 300억/안정형 300억/양방향형 300억, 위안화 안정형 100억) 한도로 판매되며, 개인고객은 물론, 법인고객도 가입이 가능하다. 5가지 상품 모두 1년제 예금으로 최소 가입금액은 3백만원 이상이다. (인터넷뱅킹으로 가입 시 최소 가입금액은 50만원 이상) 은행 관계자는 “최근 주가가 대내외 악재로 조정을 받고 있어서 신규 투자가 망설여지는 투자자들이라면 원금이 보장되는 지수연동예금(ELD)를 적극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위안화는 대외 절상 압력뿐만 아니라 중국 내 인플레이션 압력과 경제기조 전환에 따라 점진적으로 절상이 될 것으로 예상되어 위안화 연계 ELD도 지난 차수에 이어 출시하게 되었는데 반응이 매우 좋다”고 밝혔다.
나은철 과장
신한은행 인천남구청지점,
시중 은행중 모은행은 “동행의 지수연동정기예금(ELD) 대표 브랜드인 ‘세이프지수연동예금 11-13호’를 6월 15일(수)부터 6월 27일(월)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차에는 삼성그룹지수인 “S&P한국대기업지수1”과 연계된 상품 1가지, “KOSPI200”에 연계된 상품 3가지, “위안화”에 연계된 상품 1가지 총 5가지의 상품이 출시된다.
이번 상품은 S&P한국대기업지수1이 3%이상 상승 시 연 6.24%의 수익률이 가능한 ‘S&P한국대기업지수1 안정형 11-13호’, KOSPI200이 30% 초과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에 주가가 상승하는 경우 최고 연 16.20%를 지급하는 ‘KOSPI200 고수익상승형 11-13호’, KOSPI200 지수가 3%이상 상승 시 연 6.30%의 수익률이 가능한 KOSPI200 안정형 11-13호’, KOSPI200 지수가 상승하는 경우뿐만 아니라 하락하는 경우에도 수익발생이 가능한 ‘KOSP I200양방향형 11-13호’, 위안화가 2%이상 절상 시 연 7.00%의 수익률이 가능한 ‘위안화 안정형 11-13호” 등 모두 5가지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 상품은 총 1200억원(S&P한국대기업지수1 안정형 200억, KOSPI200 고수익상승형 300억/안정형 300억/양방향형 300억, 위안화 안정형 100억) 한도로 판매되며, 개인고객은 물론, 법인고객도 가입이 가능하다. 5가지 상품 모두 1년제 예금으로 최소 가입금액은 3백만원 이상이다. (인터넷뱅킹으로 가입 시 최소 가입금액은 50만원 이상) 은행 관계자는 “최근 주가가 대내외 악재로 조정을 받고 있어서 신규 투자가 망설여지는 투자자들이라면 원금이 보장되는 지수연동예금(ELD)를 적극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위안화는 대외 절상 압력뿐만 아니라 중국 내 인플레이션 압력과 경제기조 전환에 따라 점진적으로 절상이 될 것으로 예상되어 위안화 연계 ELD도 지난 차수에 이어 출시하게 되었는데 반응이 매우 좋다”고 밝혔다.
나은철 과장
신한은행 인천남구청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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