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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보건소는 건강증진 도약을 위해 지난 5월부터 5개 권역(수봉공원, 남구청운동장,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인하대학교운동장, 승학체육공원)에서 ‘1560 건강 걷기 동아리’ 회원들을 구성하여 매주 화, 목요일 오후 6시부터 걷기 전문강사의 지도하에 걷기 운동을 하고 있다.
‘1560’은 1주일에 5일 60분 이상 걷기운동을 하자는 취지로 동아리를 구성하여 일주일에 두 번은 걷기 전문강사의 교육을 받고 나머지 세 번은 각 반 조장을 중심으로 5개 권역에서 걷기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먼저 올바른 걷기운동법 및 스트레칭 방법과 체성분 검사 등을 통해 자기에게 맞는 운동법을 전문가에게 직접 지도받을 수 있고 건강걷기 동아리 회원들에게는 혈압, 혈당체크, 콜레스테롤, 심폐지구력, 근력, 평형성 등 기초건강 검진 및 기초체력측정을 무료로 실시해 주고 있다.
남구보건소 최상웅 운동처방사는 “걷기 운동은 경제적이면서 신체에 가장 안전한 운동이다. 걷기의 강도나 속도를 조절할 수 있고 관절이 안좋은 분들은 등산이나 수영보다 오히려 걷는 운동이 더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걷기운동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행사로 보건소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 해도 ‘건강걷기대회’를 오는 11월쯤 가질 예정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1,000여 명이 참석한 작년 걷기대회의 성공적인 결과로 지역 주민들이 걷기운동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총 3시간 정도 소요되는 걷기대회는 참가자 전원에게 수건이나 토시 등 기념품을 증정한다.
앞으로 남구보건소에서는 걷기 운동의 생활화를 위하여 ‘함께해요!! 1560 건강걷기 동아리’운영을 10월 말까지 계속해서 운영할 방침이다. 또 걷기 강사 및 운동 물품 등을 공급 진행하며 남구 구민의 건강 증진 향상을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건강걷기 참가를 희망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내가 사는 동네에서 가까운 동아리반을 선택하여 전화(☎880-5425~6, 880-5429)로 하거나 방문접수하면 된다.
한편 남구보건소에서는 비만도를 측정하는 체성분 검사와 골다공증 검사를 무료로 실시해 주고 있으며 특히 일반 병원에서는 고가의 검사비를 들여야 하는 20종 혈액검사와 운동부하검사를 저렴한 금액으로 주민들에게 서비스하고 있다.
특히 운동부하검사 장비는 고가여서 현재 남구와 동구만 갖춰져 있는 실정이며 지역 보건시스템으로 질좋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최상웅 처방사는 강조했다.
검사 시간이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므로 예약제로 운영되며 65세 이상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는 무료이며 총 17,500원이 소요된다. 운동부하검사란 과학적 방법으로 개인의 운동 능력(심장 기능과 폐기능, 심장의 이상 유무)을 측정하는 방법으로 현재 이상소견이 없는 사람도 자신의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 있고 검사결과 적절한 운동방법을 알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최향숙 기자
essaychs@yahoo.co.kr, 남구보건소는 건강증진 도약을 위해 지난 5월부터 5개 권역(수봉공원, 남구청운동장,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인하대학교운동장, 승학체육공원)에서 ‘1560 건강 걷기 동아리’ 회원들을 구성하여 매주 화, 목요일 오후 6시부터 걷기 전문강사의 지도하에 걷기 운동을 하고 있다.
‘1560’은 1주일에 5일 60분 이상 걷기운동을 하자는 취지로 동아리를 구성하여 일주일에 두 번은 걷기 전문강사의 교육을 받고 나머지 세 번은 각 반 조장을 중심으로 5개 권역에서 걷기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먼저 올바른 걷기운동법 및 스트레칭 방법과 체성분 검사 등을 통해 자기에게 맞는 운동법을 전문가에게 직접 지도받을 수 있고 건강걷기 동아리 회원들에게는 혈압, 혈당체크, 콜레스테롤, 심폐지구력, 근력, 평형성 등 기초건강 검진 및 기초체력측정을 무료로 실시해 주고 있다.
남구보건소 최상웅 운동처방사는 “걷기 운동은 경제적이면서 신체에 가장 안전한 운동이다. 걷기의 강도나 속도를 조절할 수 있고 관절이 안좋은 분들은 등산이나 수영보다 오히려 걷는 운동이 더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걷기운동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행사로 보건소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 해도 ‘건강걷기대회’를 오는 11월쯤 가질 예정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1,000여 명이 참석한 작년 걷기대회의 성공적인 결과로 지역 주민들이 걷기운동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총 3시간 정도 소요되는 걷기대회는 참가자 전원에게 수건이나 토시 등 기념품을 증정한다.
앞으로 남구보건소에서는 걷기 운동의 생활화를 위하여 ‘함께해요!! 1560 건강걷기 동아리’운영을 10월 말까지 계속해서 운영할 방침이다. 또 걷기 강사 및 운동 물품 등을 공급 진행하며 남구 구민의 건강 증진 향상을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건강걷기 참가를 희망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내가 사는 동네에서 가까운 동아리반을 선택하여 전화(☎880-5425~6, 880-5429)로 하거나 방문접수하면 된다.
한편 남구보건소에서는 비만도를 측정하는 체성분 검사와 골다공증 검사를 무료로 실시해 주고 있으며 특히 일반 병원에서는 고가의 검사비를 들여야 하는 20종 혈액검사와 운동부하검사를 저렴한 금액으로 주민들에게 서비스하고 있다.
특히 운동부하검사 장비는 고가여서 현재 남구와 동구만 갖춰져 있는 실정이며 지역 보건시스템으로 질좋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최상웅 처방사는 강조했다.
검사 시간이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므로 예약제로 운영되며 65세 이상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는 무료이며 총 17,500원이 소요된다. 운동부하검사란 과학적 방법으로 개인의 운동 능력(심장 기능과 폐기능, 심장의 이상 유무)을 측정하는 방법으로 현재 이상소견이 없는 사람도 자신의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 있고 검사결과 적절한 운동방법을 알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최향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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