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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구인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남구 일자리창출추진단에서 일자리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 센터는 상시 구인기업 발굴 및 구직자 유형별 사후관리, 구직자 상담, 알선 및 사후관리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찾아가는 취업상담실, 구인 구직의 만남의 장을 운영하여 구인, 구직의 미스매치를 해소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지난 상반기 동안 센터를 찾은 구직자수는 상용, 일용 합해 1,348명이었으며 취업자수는 184명이었다. 하지만 센터를 찾는 구인 업체들은 대부분 열악한 환경을 지닌 중소기업이나 요식업 등이라고 한다. 그래서 구인업체의 애로사항을 조사하기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기도 하고, 전철역 주변이나 도서관 등 젊은 층이 많은 곳으로 찾아가 현장에서 취업상담도 한다.
 지원센터에 따르면 이곳을 찾는 구직자들이 대부분 중장년층으로, 특정 자격증이나 경력사항을 갖추지 않은 경우가 많아, 특정 경력을 요구하지 않는 음식점이나 아파트 경비의 일자리를 찾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러나 이런 단순 근로직은 실제로 일자리 수에 한계가 있다. 또한 근무 복지여건이나 임금 등 대우가 열악한 경우가 빈번하다고 한다.
이에 따라 일자리 센터에서는 공공근로, 지역공동체 참여자 및 탈락자를 대상으로 공공일자리 참여자 및 민간일자리 연계를 위한 취업상담을 하고 있다.  단순히 취업성공만이 아니라 구직자와 구직업체의 원활한 관계개선을 위하여 구인을 원하는 기업체를 방문하여 취업자가 일하게 될 업무성격을 파악하고 근무환경의 장단점을 미리 파악함으로써, 구직자와 구인자간에 갈등을 최소화 하고 있다.
 실제, 지난 6월 남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 장년층을 위한 구인 구직의 만남의 장 행사에서도 무려 700여명의 구직자가 몰렸으며 40개 업체가 참가하여 총 16명이 취업에 성공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구인기업을 상시 발굴하고 있다. 취업자가 주로 대기업에 몰리는 이른바 기업의 양극화 현상으로 인해 중소기업에서는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구직자의 원활한 취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사후적 관리는 필수 요소이다. 
아울러 취업기술을 강화하는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1회 10명을 모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법에 대해 강의하고 워크넷 등 온라인에서의 구직활동 방법도 교육한다.
각자의 이력서는 상담사가 상시적으로 일대 일 코칭하고 있어 경험 없는 재취업자라도 안심하고 이력서를 작성할 수 있다.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후 취업활동이 주로 음식점이나 숙박업, 자영업 쪽에 몰리며 자영업계가 포화상태가 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의 창업은 성공보다는 실패가 많아 은퇴 이후에도 새로이 재취업하려는 중장년층은 점차 증가하고 있어 일자리 지원센터는 많은 관심 속에 활발히 성장될 것으로 보인다.

문의 : 일자리창출추진단(☎880-7908)
안저미 기자 anmc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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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구인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남구 일자리창출추진단에서 일자리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 센터는 상시 구인기업 발굴 및 구직자 유형별 사후관리, 구직자 상담, 알선 및 사후관리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찾아가는 취업상담실, 구인 구직의 만남의 장을 운영하여 구인, 구직의 미스매치를 해소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지난 상반기 동안 센터를 찾은 구직자수는 상용, 일용 합해 1,348명이었으며 취업자수는 184명이었다. 하지만 센터를 찾는 구인 업체들은 대부분 열악한 환경을 지닌 중소기업이나 요식업 등이라고 한다. 그래서 구인업체의 애로사항을 조사하기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기도 하고, 전철역 주변이나 도서관 등 젊은 층이 많은 곳으로 찾아가 현장에서 취업상담도 한다.
 지원센터에 따르면 이곳을 찾는 구직자들이 대부분 중장년층으로, 특정 자격증이나 경력사항을 갖추지 않은 경우가 많아, 특정 경력을 요구하지 않는 음식점이나 아파트 경비의 일자리를 찾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러나 이런 단순 근로직은 실제로 일자리 수에 한계가 있다. 또한 근무 복지여건이나 임금 등 대우가 열악한 경우가 빈번하다고 한다.
이에 따라 일자리 센터에서는 공공근로, 지역공동체 참여자 및 탈락자를 대상으로 공공일자리 참여자 및 민간일자리 연계를 위한 취업상담을 하고 있다.  단순히 취업성공만이 아니라 구직자와 구직업체의 원활한 관계개선을 위하여 구인을 원하는 기업체를 방문하여 취업자가 일하게 될 업무성격을 파악하고 근무환경의 장단점을 미리 파악함으로써, 구직자와 구인자간에 갈등을 최소화 하고 있다.
 실제, 지난 6월 남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 장년층을 위한 구인 구직의 만남의 장 행사에서도 무려 700여명의 구직자가 몰렸으며 40개 업체가 참가하여 총 16명이 취업에 성공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구인기업을 상시 발굴하고 있다. 취업자가 주로 대기업에 몰리는 이른바 기업의 양극화 현상으로 인해 중소기업에서는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구직자의 원활한 취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사후적 관리는 필수 요소이다. 
아울러 취업기술을 강화하는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1회 10명을 모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법에 대해 강의하고 워크넷 등 온라인에서의 구직활동 방법도 교육한다.
각자의 이력서는 상담사가 상시적으로 일대 일 코칭하고 있어 경험 없는 재취업자라도 안심하고 이력서를 작성할 수 있다.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후 취업활동이 주로 음식점이나 숙박업, 자영업 쪽에 몰리며 자영업계가 포화상태가 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의 창업은 성공보다는 실패가 많아 은퇴 이후에도 새로이 재취업하려는 중장년층은 점차 증가하고 있어 일자리 지원센터는 많은 관심 속에 활발히 성장될 것으로 보인다.

문의 : 일자리창출추진단(☎880-7908)
안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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