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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마다 주민이 만든 영화를 한자리에서 펼쳐보이는 영상제가 올가을 남구에서 열린다.
남구는 9회를 맞은 ‘2012 주안미디어문화축제’ 컨셉트를 주민이 참여하는 축제로 방향을 전환, 이에 결합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
이에따라 관내 21개 동이 참여하는 1마을 1영화 만들기 프로젝트 ‘21 동네방네 영상제’를 진행할 계획이다.
영상제는 동마다 아마추어 영상제작 팀을 구성, 다양한 주제와 형식으로 영상물을 제작후 오는 9월21일~23일 열리는 ‘주안미디어문화축제’에서 상영한다는 구상이다.
동별 팀을 구성하되 인하대학교 영상동아리와 공연기획 전문 마을기업 ‘영씽크’의 제작자를 팀별 맨토로 결합해 작품을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디카와 스마트폰을 활용한 포켓미디어 개념으로 접근, 작품 주제와 형식은 참여자들이 논의를 통해 정하는 방식이다. 완성된 작품은 축제 기간동안 상영 후 심사를 거쳐 우수작을 수상한다는 계획도 있다.
구는 올해를 시작으로 미디어축제의 고정 이벤트로 확대해나간다는 복안이다.
구 관계자는 “기존의 축제가 미디어아트 중심에 주안점을 두었다면 올해는 주민이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대중성에 방점을 찍었다”고 강조했다.        
문화예술과(☎880-4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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