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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창조도시’를 표방해 온 남구가 이번엔 다양한 구정을 시민에게 알리기 위한 방안으로 생중계 인터넷방송국을 개국했다.
남구에 따르면 주민과 실시간 소통의 장 확대를 위해 인터넷 생중계 서비스 시스템을 갖춘 아프리카TV를 활용, 구정 주요행사를 실시간으로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아프리카TV내 남구청 메인페이지 ‘두레코방송국’(http://afreeca.com/namgu01)을 개설, 지난 3월 5일부터 생중계서비스에 나서고 있다. 우선 개국 기념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미디어활동가 양성교육 수료생들이 만든 영상 ‘남구 두레코TV 뉴스’를 주민과 함께 나누는 시사회 ‘두레코 뉴스쇼 창조체험’을 생중계했다.
지난 5일 오후 2시부터 영화공간 주안에서 진행된 이날 뉴스쇼는 미디어활동가들이 ‘맞춤건강 프로젝트’ 등 생활체육 뉴스, 사회적기업 탐방, ‘숲속 어린이 생태학교’ 등 문화 뉴스에 이르는 다양한 우리동네 소식을 영상 취재한 내용으로 시민앵커와 리포터가 현장 대담형식으로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지난 8일에는 오후 6시부터 제물포역 대합실에서 열린 남구여성합창단의 찾아가는 미니콘서트 ‘봄 봄 봄’을 생중계,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남구는 개국 기획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주민들의 관심이 놓은 행사를 우선순위로 주 단위 편성, 지속적으로 생중계 한다는 계획이다.
구청 간부회의를 비롯해 생활체육대회 등 주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간 생중계함으로써 주민과 쌍방향 소통하는 인터넷방송국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생중계와 더불어 ‘두레코방송국’에서는 지난 방송을 볼 수 있는 서비스도 병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동영상을 모은 ‘남구UCC’, 시민리포터가 만든 ‘우리동내 뉴스’도 메뉴로 만날 수 있다. 남구 관계자는 “아프리카 TV를 활용한 생중계 시도는 주민에게 다가가는 구정 실현의 일환”이라며 “주민들과 쌍방향 소통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 네이버나 다음에서 검색어 ‘두레코방송국’ 입력후 접속
▲ 아프리카TV 홈페이지에서 검색어 ‘namgu01’ 입력후 접속

    문의 : 홍보체육진흥실(☎880-7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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