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와 척추관절특화 바로병원(대표원장 이철우)은 지난 3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날개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남구에서 설정한 ‘2013 생활체육 진흥의 해’를 맞아 기획되었으며, 두 기관이 협력해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생활체육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바로병원은 날개 캠페인을 통해 생활체육 동호인을 위한 디스크, 관절염 예방교실을 운영하고 찾아가는 검진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매주 체육동호인을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건강체크를 진행하고 날개보호대 등을 제공해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관절 질환을 앓고 있는 저소득 환자 및 차상위 계층환자에게 미래 신기술인 줄기세포를 이용한 관절염치료를 후원하고 있다. 줄기세포 치료 지원사업은 서울대 바이오인프라 MRS와 바로병원 건강연구소가 공동 후원하며, 세계 최초의 관절염 연골재생 줄기세포 치료제인 ‘카티스템’을 사용하게 된다.
문의 : 홍보체육진흥실(☎880-4305),
바로병원(☎722-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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