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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는 이달 12일부터 10월말 까지 재난취약 계층 340여 가구에 대해 안전점검 및 정비사업을 실시한다.
수혜 대상은 경제적으로 자활능력이 없고 노후한 주거환경으로 늘 사고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안전 취약 계층 가구로서 남부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으로 구성된 남구 안전복지컨설팅단에서 선정 조사를 마쳤다.
앞으로 전기시설 사전점검·정비, 가스차단기 설치 등 점검과 함께 일부 자재, 불량전선 등 부품을 교체하며, 취약가구에 대한 안전의식 개선을 위한 안전점검생활화 실천 홍보물도 배포할 예정이다.
안전관리과(☎880-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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