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관절특화 바로병원(대표원장 이철우)은 SK와이번스와 함께 하는 '바로나눔 행사'의 수혜자를 모집한다.
바로나눔 행사는 바로병원과 SK와이번스가 인연을 맺고, 치료가 어려운 저소득층 환자에게 인공관절 전치환술 수술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수술비는 올시즌 최정 선수가 정규시즌 동안 기록하는 홈런 개수와 문학야구장 좌측 외야에 설치된 바로병원 날개존으로 넘어간 SK와이번스 선수의 홈런 개수를 더한 숫자만큼 환자들의 ‘무릎 인공관절 전치환술’ 수술비용을 지원해준다.
현재 최정 선수는 18호 홈런을 기록하며 올 시즌 홈런 2위를 달리고 있다. 이외 박경완, 정근우, 조성우 선수가 각각 1개의 홈런을 바로병원 날개존으로 넘겨, 총 21명의 환자가 관절염 수술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최 선수는 쾌조의 홈런 페이스로 2013 홈런왕 등극을 노리고 있는 만큼 인공관절 전치환술을 지원받을 수 있는 수혜자 수는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바로나눔 행사에 참여해 인공관절 전치환술 비용을 지원받고 싶은 환자는 구비서류(수급자증명서,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를 SK와이번스 마케팅팀(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1456 이토타워 15층)으로 우편 접수하면 된다.
문의 : SK와이번스 구단 마케팅팀(☎455-2618, 2627)
바로병원사회사업실(☎722-88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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