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는 인천에서 최초로 (예비)사회적기업이 생산한 제품판매와 홍보 등이 가능한 복합 공간 ‘두레 온(溫)’을 오픈함에 따라 10월 24일 개점식을 가졌다.
홈플러스 인하점 내 2층에 위치한 중소기업 제품판매장(119.8㎡)을 리모델링하여 탄생한 ‘두레 온(溫)’은 (예비)사회적기업의 제품을 홍보 ․ 판매하는 매장인 동시에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체험 기회와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새로운 개념의 복합공간으로서 제품 전시공간과 세미나실, 웰빙차와 함께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개점식에는 관내 예비사회적기업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박우섭 구청장은 “두레 온(溫)을 통해 사회적기업이 주민들에게 한 발짝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면서 남구 주민들의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일자리창출추진단 (☎880-7943)
,- 이전글 길에서 흐른 흔적찾기
- 다음글 제13회 남구사랑 한마음 나눔장터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