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나래 도서관에서는 9월25일부터 11월27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유럽문화 오디세이’란 주제로 중앙대 류신교수를 초빙하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학나래도서관 2층 프로그램실에서 대학생, 대학원생, 일반 직장인 등 희망자에 한해서 무료로 강좌를 펼친다.
현재 30여 명이 수강을 하고 있으며 고등학생, 대학생, 공무원, 변호사, 금융계, 대학강사, 작가, 시인 등 신분별로 매우 다양하다.
강의 주요 내용은 인류 문화의 거대 원류 가운데 하나인 유럽문화예술을 고대에서 현대까지 통찰하여 인문적 가치의 중요성을 강조 한다
또한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는 유럽문화를 건축, 그림, 사진 등 다양한 시각 자료와 문학작품을 매개로 이해하는 장을 마련하고 유럽문화의 이해를 통해 오늘날 문화의 키워드를 통찰하는 시간을 갖게 해준다.
류신 중앙대 교수는 독일 브레멘대학에서 독문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유럽 문화 평론에도 정통하다.
학나래도서관 운영담당자는 인문학 강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크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면서 앞으로 학나래도서관이 명실상부한 인문학 강좌의 본령을 추구하는 프로그램 개설로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적극 수렴하고 반영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 학나래도서관 ☎880-4836)
노점순기자 bogakhoa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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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나래도서관 2층 프로그램실에서 대학생, 대학원생, 일반 직장인 등 희망자에 한해서 무료로 강좌를 펼친다.
현재 30여 명이 수강을 하고 있으며 고등학생, 대학생, 공무원, 변호사, 금융계, 대학강사, 작가, 시인 등 신분별로 매우 다양하다.
강의 주요 내용은 인류 문화의 거대 원류 가운데 하나인 유럽문화예술을 고대에서 현대까지 통찰하여 인문적 가치의 중요성을 강조 한다
또한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는 유럽문화를 건축, 그림, 사진 등 다양한 시각 자료와 문학작품을 매개로 이해하는 장을 마련하고 유럽문화의 이해를 통해 오늘날 문화의 키워드를 통찰하는 시간을 갖게 해준다.
류신 중앙대 교수는 독일 브레멘대학에서 독문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유럽 문화 평론에도 정통하다.
학나래도서관 운영담당자는 인문학 강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크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면서 앞으로 학나래도서관이 명실상부한 인문학 강좌의 본령을 추구하는 프로그램 개설로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적극 수렴하고 반영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 학나래도서관 ☎880-4836)
노점순기자 bogakhoa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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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일정 |
강의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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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일 |
태고의 미소 : 이집트와 그리스시대 예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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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 |
신의 성채 : 중세 로마네스크와 고딕예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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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
인간의 귀환 : 르네상스와 매너리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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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
절대왕정과 예술 : 바로크와 로코코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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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
그리스의 이상화 : 신고전주의 예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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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
푸른 꽃을 찾아서 : 낭만주의 예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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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 |
세기 전환기 모더니즘 : 아르누보, 표현주의, 신즉물주의, 다다이즘 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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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
예술과 상품 : 팝아트, 키치 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