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전병헌)는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2일까지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제4회 실내&무도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할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을 20일(토)부터 5월 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선발전은 스타크래프트2, 리그오브레전드, 스페셜포스, 철권 태그 토너먼트2 등 총 4개 종목에서 각 선수들이 선발되는데 인천 영화공간 주안(ww.cinespacejuan.com, ☎032)427-6777)에서는 오는 5월 1일 수요일, 12시부터 리그오브레전드와 스페셜포스, 철권 태그 토너먼트2 등 3개 종목 최종 대표 선발전이 펼쳐진다. 대회장인 영화공간 주안 제4상영관에는 관람객들을 위한 150석 규모의 좌석이 마련되어 있어 결승전 경기 관람을 원하는 팬들은 쾌적한 현장 관람이 가능하다. e스포츠란 컴퓨터 및 네트워크, 기타 영상 장비 등을 이용하여 승부를 겨루는 스포츠로 대회 또는 리그와 같은 현장으로의 참여, 전파를 통해 전달되는 중계의 관전, 그리고 이와 관계되는 커뮤니티 활동 등의 사이버 문화 전반이 e스포츠 활동에 속한다.
1990년대 말 게임 및 전자 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성장한 e스포츠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중 스포츠로 우리나라가 전 세계적으로 선구자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문의 : 한국e스포츠협회(http://www.e-sports.or.kr ☎02-737-3710)
이번 선발전은 스타크래프트2, 리그오브레전드, 스페셜포스, 철권 태그 토너먼트2 등 총 4개 종목에서 각 선수들이 선발되는데 인천 영화공간 주안(ww.cinespacejuan.com, ☎032)427-6777)에서는 오는 5월 1일 수요일, 12시부터 리그오브레전드와 스페셜포스, 철권 태그 토너먼트2 등 3개 종목 최종 대표 선발전이 펼쳐진다. 대회장인 영화공간 주안 제4상영관에는 관람객들을 위한 150석 규모의 좌석이 마련되어 있어 결승전 경기 관람을 원하는 팬들은 쾌적한 현장 관람이 가능하다. e스포츠란 컴퓨터 및 네트워크, 기타 영상 장비 등을 이용하여 승부를 겨루는 스포츠로 대회 또는 리그와 같은 현장으로의 참여, 전파를 통해 전달되는 중계의 관전, 그리고 이와 관계되는 커뮤니티 활동 등의 사이버 문화 전반이 e스포츠 활동에 속한다.
1990년대 말 게임 및 전자 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성장한 e스포츠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중 스포츠로 우리나라가 전 세계적으로 선구자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문의 : 한국e스포츠협회(http://www.e-sports.or.kr ☎02-737-3710)
최향숙 기자 essaychs@hanmail.net

